코데코 상반기 인기 기사 Top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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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외현
김외현 2019년 7월1일 15:00
출처=게티이미지뱅크


2019년 상반기 코인데스크코리아 인기기사 10건을 정리했습니다. 코데코 자체 생산 기사가 7건, 그중에 코데코에서만 보실 수 있는 단독기사가 4건이었습니다. 꾸준한 관심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사랑해주세요!

1. 자유한국당이 코인을 발행한다 (2월1일)
자유한국당이 ‘블록체인 정당’을 선포했다. 국회의원과 당원의 활동에 따라 암호화폐(코인)를 지급하고, 향후 공천 및 당내 선거에도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한다는 계획이다.

2. 배용준이 암호화폐 기업에 투자했다 (3월12일)
배용준씨가 투자한 씨몬은 자체 암호화폐 씨몬코인을 통해 연어를 비롯한 수산물을 국제적으로 거래할 수 있는 거래소 씨몬엑스(SEAMONX)를 준비중인 프로젝트다.

3. 비트코인은 결국 사라질 것이다 (2월6일)
첫 번째, 비트코인 채굴 산업이 자연독점이며, 이는 비트코인의 핵심 가치를 약화시킨다. 두 번째, 규제 진입장벽이 전혀 없는 시장에서 열등한 제품은 장기적으로 살아남을 수 없다.

4. 파리바게뜨·던킨도너츠 빵 사면 암호화폐 준다 (6월17일)
미리 신청한 희망 고객에 한해서는, 발생한 해피포인트만큼의 암호화폐 캐리 토큰(CRE)을 추가로 지급한다.

5. ‘삼성코인’ 드디어? “삼성전자 블록체인 메인넷 개발중” (4월23일)
삼성전자 내부 상황에 정통한 한 인사에 따르면, 이 회사 무선사업부 소속의 블록체인TF가 블록체인 메인넷 개발을 진행중이다. 이 관계자는 코인데스크코리아에 “블록체인TF가 몇가지 모델을 만들어놓고 검토 중”이라며 “내부적으로 여러번 테스트를 해서 이미 돌아가는 게 여러가지”라고 말했다.

6. 코인제스트, 전산오류로 비트코인 5.5만원에 거래 (1월18일)
코인제스트는 이번 사태가 이벤트 코인 에어드랍 과정에서 전산오류가 발생했기 때문에 일어났다고 밝혔다.

7. 마운트곡스, 암호화폐 3,500억 원어치 처분한 듯 (2월6일)
이런 식으로 무더기로 매각된 암호화폐는 작년 비트코인 가격에 상당한 영향을 끼쳤다고 전하며, 이들 암호화폐가 정확히 어떤 절차를 거쳐 매각되었는지 확실하지 않다고 설명했다.

8. KBS ‘추적 60분’이 암호화폐 투자 열풍 부작용을 조명했다 (1월20일)
추적 60분 취재진은 직접 ‘KBS 코인’이라는 이름의 암호화폐를 발행해 보였다. 코인 제작 대행 업체의 웹사이트에 코인의 이름과 코인 발행자의 연락처, 전자 지갑 주소, ICO 기간 및 목표 금액 등 정보를 입력하면 한 시간여 만에 코인 발행 작업이 완료됐다. 이더리움과 비트코인, 리플 등 유명 암호화폐의 백서를 짜깁기한 백서 역시 5분 만에 만들 수 있었다.

9. 대륙의 다단계 암호화폐 사기는 이런 모습이다 (3월8일)
BHB 프로젝트에 발을 들여 토큰을 산 투자자들의 숫자와 투자 금액은 절대 작지 않다. XBTC 거래소는 매일 테더 토큰을 통한 BHB 토큰 거래량이 2,100만 달러, 약 230억 원에 달한다고 말한다.

10. 비트소닉, 법인계좌 입금정지 통보받았다 (3월21일)
신한은행 관계자는 “스쿱미디어는 2017년 일반 법인용 입출금 계좌를 개설한 후, 2018년부터 이를 가상통화를 이용하는 고객들로부터 집금계좌로 사용하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2018년 10월부터 거래량이 증가하기 시작해 신한은행 자금세탁방지부가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했다”면서 “2019년 1월말 거래량이 급격하게 증가해 입금정지를 통보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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