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두나무, 코로나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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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환 기자
김동환 기자 2020년 3월10일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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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 코로나19 성금 5억 원 기부

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 기업 두나무는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구호 활동 성금 5억 원을 후원했다고 10일 밝혔다.

두나무의 구호 활동 성금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코로나19 피해 지역 주민의 생필품과 위생용품 및 의료진을 위한 물품 등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보상형 지식 Q&A 서비스 아하, 12억원 규모 투자 유치 

블록체인 기반 암호화폐 보상형 지식 Q&A 서비스 아하(Aha) 운영사 더코퍼레이션이 DSC인베스트먼트, 프라이머사제파트너스로부터 12억원 규모의 투자 유치를 완료했다. 이번 라운드 투자에선 DSC인베스트먼트가 10억원의 신규 투자를 진행했고, 프라이머사제파트너스가 후속 투자에 참여했다. 이로써 아하는 현재까지 총 18억원의 누적 투자를 유치했다.
아하(Aha)는 법률, 세무, 인사, 노무, 보험, 심리상담, 프로그래밍 등 전문 지식영역에 궁금한 점을 질문하면 각 분야별 전문가(변호사, 세무사, 회계사, 노무사 등) 및 현업 실무자가 무료로 답변하는 블록체인 기반 서비스다. 지식 답변자는 지식공유 활동에 대한 보상으로 암호화폐를 지급 받는다. 더코퍼레이션은 지난해 1월 오픈 베타 서비스 런칭 이후 현재까지 약 10만명의 이용자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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