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4 오후브리핑: 얌, 비트멕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박근모 기자
박근모 기자 2020년 8월14일 19:02

하루만에 4억달러 모은 디파이 프로젝트 얌 실패

출시 하루 만에 4억 달러 이상의 예치금을 모았던 디파이(DeFi) 프로젝트 얌(Yam)이 치명적인 프로그램 설계 오류로 프로젝트 실패를 선언했다. 리베이스 기능 오류로 얌토큰은 75,900,000,000,000,000(7경5900조)개가 발행됐다.

 

규제 없던 비트멕스, 고객신원확인(KYC) 도입한다

암호화폐 파생상품 거래소 비트멕스(Bitmex)가 오는 28일부터 고객신원확인(KYC) 제도를 도입한다.

 

부산에서 코로나19 이후 금융을 이야기하자

코인데스크코리아와 한국블록체인협회가 공동주최하고 부산광역시가 후원하는 디지털자산박람회(DAXPO) 2020 행사가 9월3~4일 파라다이스 해운대 호텔에서 열린다.

 

에픽게임즈 "앱스토어로 결제 독점하는 애플에 소송"

세계적 인기게임 '포트나이트(fortnite)' 개발사인 에픽게임즈가 아이폰 제조사인 애플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미국 우정공사, 블록체인 기반 우편 투표 특허받아

미국 우체국을 관장하는 우정공사(USPS)가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해 보안을 강화한 우편 투표 방식으로 새로운 특허를 받았다.

 

토큰 판매 꾸준한 상승... 2017년 토큰 붐 다시 한 번?

최근 비트코인 가격이 상승하자 토큰 판매가 다시 인기를 끌고 있다. 아바랩스(Ava Labs)는 지난달 말 공모 형식의 아발란체(Avalanche) 블록체인 토큰 판매로 약 4200만달러를 모았다. 이더리움(Ethereum) 공동설립자 개빈 우드가 이끄는 프로젝트 폴카닷(Polkadot)은 얼마 뒤 사모 토큰 판매로 약 4300만달러를 모았다. 니어의 토큰 판매는 1500명이 참여해 3천만달러의 자금을 모으고 12일 오후 마무리됐다.

 

코인베이스 "비트코인 맡기고 달러 빌려가세요"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는 고객이 보유한 비트코인 가치의 30%까지 달러로 대출해주는 상품을 출시할 것이라고 지난 13일 밝혔다. 고객 1인당 최대 대출 한도는 2만달러이며, 이자는 연 8%이다.

제보, 보도자료는 contact@coindeskkorea.com으로 보내주세요.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