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5 오후브리핑: 트럼프·비트멕스 악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병철
김병철 2020년 10월5일 19:17

 

트럼프 대통령과 암호화폐, 그리고 조세 형평성

최근 뉴욕타임스가 트럼프 대통령의 세금 환급 의혹에 관한 특종기사를 냈다. 암호화폐 업계 일각에서는 사뭇 다른 반응이 나왔다. 

 

트럼프 확진에 불확실성 증폭…금융시장 살얼음판

전문가들은 변동성 확대가 불가피하겠지만 증시 급락 사태로까지 번질 가능성은 크지 않은 것으로 보고 있다.

 

BATHJ 주도하는 중국 블록체인… 비야디, 메이퇀뎬핑도 관심?

알리바바, 텐센트, 바이두, 징둥닷컴, 화웨이 등 중국 대기업들 대부분 자체 블록체인 플랫폼과 서비스형 블록체인(BaaS) 플랫폼을 출시했다. 

 

트럼프·비트멕스 악재에도 비트코인 안 흔들렸다

두 뉴스 모두 암호화폐 시장에 불확실성을 증대시키는 내용이었지만, 암호화폐의 가격 차트는 큰 특징없이 평온한 모습이다.

 

미 기술주, 거품 논란과 ‘무형 가치’

2018년 아마존의 주가가 연간 70% 올랐을 때 거품을 얘기했던 전문가들이 그해 연말보다 2배 이상 높은 수준의 현재 주가에서 또다시 거품이라는 주장을 반복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카카오페이, '고수수료' 논란에 영세상인 수수료 낮춘다

카카오페이가 5일 영세중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별도의 수수료 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소비자가 카카오페이로 결제할 경우 업체가 카카오페이에 내는 수수료는 현재 신용카드보다 높은 수준이다.

 

짧은뉴스 오늘

바이낸스, 서틱과 BSC 보안 강화한다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가 블록체인 보안 기술기업인 서틱(CertiK)과 탈중앙지향금융(디파이, DeFI) 서비스 지원 관련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지난 3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은 디파이 진영을 겨냥한 자체 블록체인 플랫폼인 바이낸스 스마트체인(BSC)의 안전하고 원활한 사용을 위한 것이다. 

서틱은 파트너십을 통해 BSC의 스마트 컨트랙트 감사와 해킹 차단, 악성코드 감지 등 보안 관련 부분을 맡기로 했다. 양사는 소비자들에게 디파이 서비스를 제공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기술적 결함들을 보완하는 서티실드(CertiShield)라는 상품도 공동 개발할 예정이다.

제보, 보도자료는 contact@coindeskkorea.com으로 보내주세요.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