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만원에 별 1개씩’ 스타벅스 신용카드 출시
현대카드와 협업, 연 회비는 3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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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정 한겨레 기자
신민정 한겨레 기자 2020년 10월15일 21:51
스타벅스 현대카드. 출처=스타벅스 제공
스타벅스 현대카드. 출처=스타벅스 제공

스타벅스커피코리아가 현대카드와 제휴한 신용카드인 ‘스타벅스 현대카드’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해당 카드는 스타벅스 로고 등을 형상화한 5종으로 출시됐으며, 이용실적 3만원당 스타벅스 ‘별’이 한 개씩 적립된다. 별 12개를 모으면 무료 음료 쿠폰 1개가 발급된다. 연회비는 국내 전용과 국내·외 전용 모두 3만원이다.

스타벅스와 현대카드는 지난 6월 전용 신용카드 출시를 위한 상업자표시 신용카드(PLCC·수요자의 요청에 따라 설계하는 신용카드) 출시를 위해 손을 잡았다. 장석현 스타벅스 데이터마케팅팀 팀장은 “카드 상품 협업 외에도 현대카드와 데이터 사이언스, 브랜드 협업 등을 고려 중”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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