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트, 기업합병 통해 뉴욕증권거래소 상장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Tanzeel Akhtar
Tanzeel Akhtar 2021년 1월12일 08:09
뉴욕증권거래소. 출처=셔터스톡
뉴욕증권거래소. 출처=셔터스톡

비트코인 선물 거래소 백트(Bakkt)가 뉴욕증권거래소(NYSE) 상장을 위한 기업 합병 계약을 체결했다. 

백트는 11일 임팩트 애퀴지션홀딩스(Impact Acquisition Holdings)와 합병해 백트 홀딩스(Bakkt Holdings)를 설립한다고 밝혔다. 백트 홀딩스는 합병 이후 21억달러의 가치를 인정받아 조만간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될 예정이다. 

이번 합병을 위해 백트의 모회사인 인터컨티넨탈 익스체인지(ICE)는 백트에 5000만 달러를 추가로 투자했다. 이 돈은 기존 백트 투자자들의 지분을 흡수하는데 사용된다. 

백트 측은 합병 소식과 함께 새 CEO 선임 소식도 전했다. 글로벌 투자은행인 시티은행에서 기술 책임자로 일했던 가빈 마이클이 이날부터 CEO로 백트에 합류했다. 

번역 : 김동환/코인데스크코리아

This story originally appeared on CoinDesk, the global leader in blockchain news and publisher of the Bitcoin Price Index. view BPI.

제보, 보도자료는 contact@coindeskkorea.com으로 보내주세요.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