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6월에 NFT 거래 플랫폼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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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환 기자
김동환 기자 2021년 4월28일 14:48
출처=바이낸스
출처=바이낸스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자체 개발한 대체불가토큰(NFT) 거래 플랫폼을 오는 6월 출시할 예정이라고 27일 블로그를 통해 밝혔다. 

바이낸스에 따르면 이 플랫폼은 인기 아티스트들의 선별된 작품이 올라가는  '프리미엄 이벤트' 마켓과 일반적인 사용자가 최소한의 비용으로 NFT를 간편하게 생성할 수 있는 '트레이딩 마켓'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바이낸스는 성장하는 NFT 생태계에 크리에이터가 미치는 영향을 잘 이해하고 있으며, 크리에이터 가치를 극대화 하면서 업계에서 가장 낮은 트랜잭션 수수료를 가져가겠다고 설명했다.

거래가 일어날 경우가 받는 처리 수수료는 1%다. 아울러 크리에이터와 NFT 구입자는 모든 후속 거래에 대한 1%의 로열티를 지불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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