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이빗, 국세청 세무조사 무혐의 조기 종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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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지현
함지현 2021년 5월20일 12:49
국세청. 출처=한겨레 자료사진
국세청. 출처=한겨레 자료사진

한국디지털거래소(대표 김석진)가 국세청으로부터 세무조사 조기 종결통지서를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한국디지털거래소는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플라이빗'의 운영사다. 

플라이빗은 이번 세무조사가 조기 종결된 이유로 장부기록과 회계처리 방식의 투명성을 증명하고 신뢰성 있는 회계정보를 제공한 점을 들었다. 

오요한 플라이빗 준법감시인은 "준법감시인 제도를 도입한 만큼 윤리경영을 기반으로 투명한 회계·세무 처리를 통해 앞으로도 성실하게 납세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국세청은 지난 1월26일 플라이빗과 HN그룹, 에이치닥테크놀로지 한국지점에 대한 세무조사를 동시 진행했다. 당시 국세청은 플라이빗이 ‘덱스코(Dexko)’라는 명칭으로 운영되던 2017~2019년 자료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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