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NFT 마켓 오픈... 앤디 워홀 작품 경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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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혁
박상혁 2021년 6월24일 16:36
출처=바이낸스
출처=바이낸스

바이낸스가 대체불가능토큰(NFT) 마켓을 24일 오후 4시(한국시간) 오픈했다. 

NFT 마켓 오픈 기념 이벤트도 열린다.

바이낸스는 24일 공식 트위터에서 NFT 마켓 오픈 기념으로 이탈리아 애니메이션 캐릭터인 토키도키(Tokidoki)의 한정판 미스테리 박스를 판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판매되는 미스테리 박스는 총 4만2000개이며, 암호화폐인 BNB와 BUSD로 선착순 구매할 수 있다. 이때 박스 등급이 일반, 울트라-레어로 나뉘어서 판매된다. 이벤트가 시작되는 시간은 24일 오후 9시다.

또한 제네시스 옥션 이벤트를 통해 유명 아티스트들의 NFT 작품이 경매로 부쳐진다. 바이낸스는 프리미엄 작품으로 유명 아티스트인 앤디 워홀의 '세 개의 자화상'을 경매로 내놨다.

바이낸스의 NFT 웹페이지에 따르면 '세 개의 자화상' 경매는 24일 오후 7시부터 열린다. 경매 시작가는 240만BUSD(240만달러)다. 

바이낸스에 따르면 앤디 워홀의 '세 개의 자화상' NFT 경매 낙찰자에게는 실물 작품이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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