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팩트스테이션, NFT 창작자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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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철
김병철 2021년 6월27일 21:35
출처=임팩트스테이션 제공
출처=임팩트스테이션 제공

임팩트스테이션은 무중력지대 강남 및 서대문과 함께 NFT 아티스트 지원사업을 펼친다. 

‘NFT 작품 판매 지원사업(활주로 프로젝트)’은 7월말부터 2주간 진행하며, <넥스트 아트페어>에서 행사 기간 중 작품 판매시 작품당 10만원을 바우처로 지원한다. 1팀당 5작품까지 가능하며, 총 200작품 내외를 지원한다.

‘창작공간 공유 프로젝트(아트커먼즈 / 무중력커먼즈)’는 선정 후, 올해 말까지 무악파출소와 무중력지대 강남 공간을 디지털아트 창작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

‘신진비평가 지원사업’에 뽑혀 NFT 아트에 대해 비평하는 팀에는 각 100만원을 지원한다.

송상훈 임팩트스테이션 대표는 “NFT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아트 창작 및 작품 판매 지원을 시작으로, 다양한 아티스트의 예술작품이 MZ세대에게 판매되는 플랫폼을 지향하며, 신진예술가와 MZ세대 소비자를 연결하는 새로운 시도를 이어 가겠다”고 밝혔다.

지원 신청은 7월 1일까지이며, 자세한 정보는 nextforart 인스타그램 계정에 있다. 선정된 작품의 판매 및 비평 칼럼 게재는 7월말 론칭될 ‘라이징 아트’ 마켓 플레이스를 통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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