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다256, 메타버스서 '루니버스 파트너스 데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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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지현
함지현 2021년 7월19일 13:45
출처=람다256 제공
출처=람다256 제공

람다256(대표 박재현)이 루니버스 기반 블록체인 서비스를 메타버스(일종의 가상세계)에서 공개한다.

람다256은 이달 29일과 30일 이틀 동안 루니버스 파트너스 데이 행사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디비전, 탐앤탐스, 직톡, 퍼브리시, 셀럽, 민코랩스, 폴체인 등 7개 블록체인 기업들이 메타버스에서 자사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소개할 예정이다. 해당 업체들 모두 람다256의 서비스형 블록체인(BaaS) 루니버스를 토대로 서비스를 개발했다.

이번 메타버스 플랫폼은 루니버스의 파트너사인 디비전에서 개발한다. 디비전은 실시간 스트리밍되는 3차원(3D) 가상현실 메타버스를 구현할 수 있는 기술력을 확보하고 있다. 앞서 2020 온-한류 페스티벌, 보드게임콘 등 여러 메타버스 박람회를 담당한 바 있다.

루니버스 파트너사들은 메타버스 내 중앙 컨퍼런스 룸을 통해 각각의 서비스를 발표한다. 행사 참여자들은 각 파트너스들의 가상 부스에서 프로젝트 팀과 채팅으로 소통할 수 있다.

이외 법무법인 린의 송석현 변호사가 대체불가능토큰(NFT)의 법적 의의 등을 조명한다.

람다256 관계자는 "최근 메타버스 흐름에 맞춰 루니버스 파트너스 데이를 메타버스 공간에서 진행할 계획"이라며 "루니버스의 파트너사들은 메타버스 공간 안에서 가상의 부스를 운영하며 각각의 서비스들을 홍보할 예정"이라 말했다.

한편, 참가 희망자들은 루니버스 서비스 사이트에서 사전 신청할 수 있다. 참가비는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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