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솔아미(Solarmy) NFT 노려보자!”
솔라나 탈중앙화거래소 레이디움 드롭존 체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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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지현
함지현 2021년 10월4일 13:00
솔아미. 출처=솔아미 웹사이트
솔아미. 출처=솔아미 웹사이트

29일 학교 후배한테 연락이 왔다. 레이디움에서 솔라나 기반 대체불가능토큰(NFT) 추첨 행사를 한단다. 마침 ‘오로리’ 추첨 이후 솔라나(SOL) 기반 NFT에 관심을 두던 내게 반가운 소식이었다.

레이디움은 솔라나 기반 자동시장메이커(AMM) 탈중앙화거래소(DEX)다. 기존 코인 거래소와 달리 호가창(오더북) 없이 이용자 끼리 코인을 거래하는 방식이다.

최근 솔라나가 네트워크가 멈췄다. 그 원인으로 레이디움이 지목된다.

레이디움은 최근 NFT 발행 플랫폼 '드롭존’을 론칭했는데, 여기서 여러 프로젝트들이 IDO(탈중앙화거래소 공개)를 진행하면서 거래량이 갑자기 몰린 탓이다.

그중 ‘솔아미(Solarmy)’는 NFT를 활용해 탈중앙자율조직(DAO)·게임 프로젝트다. 솔아미 NFT를 가진 이용자만 향후 NFT카드 게임과 아케이드 게임 등 솔아미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덤으로 파트너사의 토큰도 에어드롭 받는다.

이번 솔아미 추첨은 오로리처럼 선착순이 아닌 복권 추첨 방식으로 진행됐다. 2 SOL 당 티켓이 1개씩 부여됐으며, 최대 3개 티켓까지 응모할 수 있다.(최소 2 SOL, 최대 6 SOL 필요)

공모주 청약처럼 최소 증거금이 필요한 셈이다. 복권 추첨이란 방식도 공모 주관사 상황에 따라 균등 배정에서 1주는 더 받을 수 있다는 점과 유사하다.

이벤트는 한국시간 기준 29일 밤 11시에서 11시 5분까지만 열렸으며, 총 9999개의 NFT를 지급했다. 이 중 4999개는 2D NFT, 나머지 4999개는 3D NFT, 마지막 1개만이 ‘울트라 유니크 버전’으로 구성됐다.

복권 당첨 후에도 어떤 NFT를 받게 될지 운에 맡겨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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