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시황] 비트코인 6.2만달러 돌파, 코인 시총 역대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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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manick Dantes
Damanick Dantes 2021년 10월19일 09:45
비트코인 24시간 가격 차트. 출처=코인마켓캡
비트코인 24시간 가격 차트. 출처=코인마켓캡

비트코인은 6만2천달러를 돌파했다.

이번 주 출시를 앞둔 미국 최초의 선물 기반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ETF)의 영향으로 보인다. 오늘 아침 6시 기준 24시간 사이 약 2% 상승한 비트코인은 시가총액이 2조5천억달러에 근접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번 가격 상승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지난 15일 프로셰어스(ProShares)의 비트코인 스트레티지 ETF를 승인하면서 촉발됐다. 해당 상품은 19일 뉴욕증권거래소에서 거래가 시작된다. 비트코인 선물 ETF 승인을 앞두고 낙관적인 심리가 이어지면서 비트코인은 최근 한 달간 약 30% 상승했다. 

QCP 캐피털은 “시카고상업거래소(CME)가 이미 이더리움 선물 계약을 제공하고 있어 이더리움 ETF도 곧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고 언급했다.

데일리FX의 니콜라스 콜리 분석가는 “역대 비트코인 최고가까지는 불과 3천달러를 남겨두고 있고, 최고가를 깨려는 새로운 시도가 단기간에 일어날 가능성이 높다”며 “그러나 현재 가격에는 이미 많은 호재가 반영돼 있다”고 언급했다. 

기술 차트에 따르면, 지난 4월 역대 최고가인 6만3천달러 근처에서 강한 저항을 나타냈다. 이는 단기적인 상승 움직임을 저해할 수 있다. 또 각종 지표를 보면 가격은 지난 7월 이후 가장 큰 과매수 상태를 보였고, 이후 약 10% 하락했다. 


가격

암호화폐(오전 9시 30분)

● 비트코인(BTC) : 6만2110달러, -0.07%
● 이더(ETH) : 3761달러, -2.88%

전통시장

● S&P500 지수 : +0.3%
● 금 : 온스당 1768달러, -0.2%
● 10년 만기 미국 국채 금리 : 1.585%


가상자산 시가총액 2조5천억달러 육박

가상자산 시장의 시가총액은 2조5천억달러에 육박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역대 최고치를 향한 시도는 지난 5월 매도세가 시작되기 전에도 있었다. 이후 매도세가 안정되면서 시가총액은 1조달러 이상을 유지했다. 


선물 시장 과열

코인데스크US에 따르면, SEC가 선물 기반 ETF를 승인하면서 CME의 비트코인 선물 계약 예치 규모가 지난 15일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아래 차트를 보면, 미결제약정의 달러 가치는 36억4천만달러로 월 전체 금액의 2배 이상을 기록했다. 이전 최고치는 지난 2월 강세장에서 기록한 32억6천만달러다. 

CME 비트코인 선물 미결제약정 규모
CME 비트코인 선물 미결제약정 규모

일부 분석가는 최근 레버리지 비중이 증가한 것을 이유로 선물 시장 과열에 대해 경고했다.

크립토퀀트는 어제 블로그를 통해 “오늘 변동성은 차입 거래 비중이 높은 선물 시장이 원인으로 보인다”며 “(UTXO 가격 분포 히스토그램 기준) 가장 강력한 비트코인 지원선은 5만4천, 5만6천달러”라고 언급했다.  


가상자산 펀드 총자산 역대 최고치

코인셰어스에 따르면, 가상자산 펀드에서 관리 중인 총자산이 증가하고 있으며, 이번 주 1개 이상 비트코인 ETF가 출시됨에 따라 이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새로 유입되는 자산도 늘고 있다. 이에 따라 가상자산 펀드의 총자산은 723억달러를 넘어서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비트코인 펀드 유입량은 지난주 총 7천만달러를 기록하며 유입을 주도하고 있다. 폴카닷, 카르다노 상품도 각각 360만달러, 270만달러가 유입됐다. 

가상자산 펀드 신규 유입량. 출처=코인셰어
가상자산 펀드 신규 유입량. 출처=코인셰어

알트코인 소식 

■ 피치, 스테이블코인 위험성 경고:
신용평가회사 피치(Fitch)가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의 위험성을 경고했다. 이들은 상업어음 같은 단기 채무 상품을 보유하고 있어 향후 2~3년 동안 머니 마켓 펀드를 초과할 것이라는 이유에서다. 상업어음은 기업이 발행하는 단기 무담보 부채의 일종으로 보통 급여 지급이나 미지급금 상환, 재고 비용 조달 등에 사용된다.

1조1천억달러 규모의 상업어음 시장에 제기된 스테이블코인 관련 위험은 향후 가상자산 시장에 대한 규제가 어떻게 진화할 것인가에 달려있다고 피치는 언급했다.

■ 테라, 생태계 성장 불러올 것:

내년 초 160개 이상의 테라 블록체인 프로젝트가 출시된다. 여기에는 블록체인간 커뮤니케이션 프로토콜 및 웜홀 지원 프로젝트도 포함된다. 최근 테라의 콜롬버스-5 업그레이드로 사용자들은 LUNA 토큰 및 스테이블코인 테라USD를 다른 네트워크로(그 반대로도) 이전보다 쉽게 전송할 수 있게 됐다. LUNA 토큰 가격은 올해 약 54배 상승해 시가총액은 140억달러에 육박한다.

■ FLOW 토큰 미국, 캐나다 크라켄 거래소 상장:

가상자산 거래소 크라켄이 미국과 캐나다에서도 FLOW 토큰 거래를 지원한다. 해당 토큰은 올해 초 크라켄의 여러 거래소에 상장한 바 있다. 이로써 세계협정시 기준 19일 오후 3시 30분부터 펀딩 및 스테이킹, 거래가 시작된다. 댑퍼 랩스가 개발한 플로우 블록체인은 올해 NFT(대체불가능토큰) 시장이 크게 주목받으며 함께 성장했다.

토큰 가격은 두 배가 됐고, 시가총액은 약 44억달러다.  

영어기사: 최윤영 번역, 임준혁 코인데스크 코리아 편집

This story originally appeared on CoinDesk, the global leader in blockchain news and publisher of the Bitcoin Price Index. view B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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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리더 2021-10-19 11:35:49
코인의 시대..
제2의 비트코인..

스탠포드 박사들이 개발....

세계최초...(최초라는 타이틀)...
폰으로 채굴...

https://m.blog.naver.com/suho934/222298186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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