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시큐어, 일본 IT 전시회서 DID 플랫폼 '옴니원'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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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지현
함지현 2021년 10월27일 12:47
출처=라온시큐어 제공
출처=라온시큐어 제공

라온시큐어(대표 이순형)가 일본 최대 규모 IT 전시회에서 블록체인 기반 분산ID(DID) 플랫폼 '옴니원'을 선보였다고 27일 밝혔다.

라온시큐어는 10월 27일부터 29일까지 일본 치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진행되는 '제 12회 저팬 IT 위크(Japan IT Week)'에 참여하고 있다.

지난해 기준 저팬 IT 위크 참여 기업 수는 500개, 참여자 수는 2만2000명에 달했다. 

라온시큐어는 정보 보안 엑스포에 설치한 오프라인 부스에서 ▲옴니원 ▲파이도(FIDO) 기반 다채널 인증 플랫폼 '터치엔 원패스(TouchEn OnePass)' ▲인증 통합 관리 플랫폼 '원억세스EX(OneAccessEX)' 등을 선보였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고려해 고객과의 상담 등은 비대면 화상 시스템으로 진행됐다. 

이순형 라온시큐어 대표는 "라온시큐어는 국내 보안기업 최초로 선보인 구독형 생체인증 서비스의 성공적인 출시를 지렛대 삼아 현지 사업을 적극 확대하며, 일본 차세대 인증 시장에서 승기를 잡겠다"고 말했다.

한편, '옴니원'은 우리나라 최초의 디지털 신분증인 모바일 운전면허증을 비롯해 은행 공동 DID 서비스 뱅크아이디(뱅크ID), 병무청 블록체인 기반 전자지갑 민원서비스 등에 적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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