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스노드] 대규모 비트코인 선물 청산이 건전한 코인 시장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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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혁
박상혁 2021년 11월3일 13:30

암호화폐 데이터 분석 업체 글래스노드가 1일(스위스 시간) 주간 온체인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온체인 보고서에서 글래스노드는 "장기보유자와 단기 보유자의 지표가 모두 건전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선물 시장도 매수 포지션의 청산이 일어나면서 건전한 구조가 형성됐다"고 평가했습니다.

​아래는 글래스노드 주간 보고서의 핵심 내용을 요약한 것입니다.


비트코인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뒤 10월 말부터 큰 변동성이 나타났습니다. 10월 마지막 주의 비트코인 최저가는 5만8208달러(약 6850만원)였으며, 최고가는 6만3698달러(약 7500만원)였습니다.

​일시적으로 비트코인이 6만달러(약 7060만원) 아래로 떨어지기도 했지만, 10월 한달 동안 비트코인은 약 40% 상승했습니다. 비트코인 월간 상승률은 2020년 12월 이후 가장 높은 수치입니다. 비트코인 선물 상장펀드(ETF) 출시가 한몫을 한 것 같습니다.

비트코인의 일봉 차트 추이. 출처=글래스노드
비트코인의 일봉 차트 추이. 출처=글래스노드

이더리움도 지난주 5월 최고점인 4362달러(약 513만원)를 넘어서고, 4455달러(약 524만원)를 넘어서는 등 사상 최고치를 다시 경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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