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존의 코인 분석] 터지기 직전인 고(高)레버리지, 청산쇼 서막일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스존
스존 2021년 11월11일 14:12
그림 1. 비트코인 추정 레버리지율과 파생상품 거래소 보유량 차트. 출처=크립토퀀트
그림 1. 비트코인 추정 레버리지율과 파생상품 거래소 보유량 차트. 출처=크립토퀀트

그림 1) 시장 추정 레버리지율(Estimated leverage ratio)은 미결제약정(Open interest)을 보유고(Reserve)로 나눈 값으로 정해집니다.

레버리지율이 크립토퀀트 기준 0.2에 달하는 것은 이례적으로 높은 상황입니다. 하지만 이런 상황에서도 레버리지율이 줄지 않고 오히려 비트코인이 올랐습니다. 마치 '폭탄을 안고 오르는' 상황 같아 보입니다.

 

다음 내용은 '코인데스크 프리미엄'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제보, 보도자료는 contact@coindeskkorea.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