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브리핑] 마이애미 시장 "스테이킹 수익 주민과 나누겠다"
카자흐스탄, 비트코인 해시레이트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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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준혁
임준혁 2021년 11월12일 10:34
출처=Alejandro Luengo/unsplash
출처=Alejandro Luengo/unsplash

주요소식

 

1. 마이애미 시장 "스테이킹 수익 주민들에게 나누겠다"

미국 마이애미 시장 프란시스 수아레즈는 11일 새벽 코인데스크US TV 방송에서 시 정부가 마이애미코인(MiamiCoin)을 스테이킹 해서 얻은 수익을 (비트코인으로) 주민들에게 나눠주겠다고 말했다.

 

2. 카자흐스탄, 비트코인 해시레이트 세계 2위

올해 중국 정부의 전면적 채굴 단속으로 한때 비트코인 해시레이트의 1위를 차지하던 상당수 중국 채굴장들은 다른 나라로 이전했다. 

현재 1위는 미국, 2위는 카자흐스탄이다. 카자흐스탄 정부는 가상자산 채굴장이 자국의 전력 중 8%를 소비하는 것으로 추정한다.

 

3. FTX US 3분기 일 거래량, 2분기 대비 512% 증가

가상자산 파생상품 거래소 FTX의 미국 거래소인 FTX US가 올해 3분기 실적을 11일 공개했다. 

FTX US의 3분기 일 평균 거래량은 3억6000달러로 2분기 대비 512% 증가했다.

 

4. [단독] 금융위, 빗썸 신고수리 보류... 코인원은 통과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이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의 신고 수리를 보류했다. 코인원의 신고는 수리했다.

11일 코인데스크 코리아 취재를 종합하면, 이날 열린 가상자산사업자 심사위원회는 코인원과 빗썸의 신고 수리 여부를 논의했다.

 

5. NFT에 올라탄 코인베이스

브라이언 암스트롱 코인베이스 최고경영자(CEO)는 "대체불가능토큰(NFT) 사업 부문이 회사의 가상자산 (거래) 사업과 경쟁하게 되거나 심지어 더 커질 수 있다"며 NFT 사업에 대한 낙관적인 입장을 보였다. 

암스트롱 CEO는 지난 9일(현지시간) 실적 발표와 더불어 가진 콘퍼런스콜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날 발표한 코인베이스의 3분기 매출은 13억1000만달러(약 1조5456억원)를 기록, 월가 예상치를 크게 밑돌았다. 이용자 수와 거래 규모가 줄어든 까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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