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브리핑] 바이든 대통령, 1조달러 인프라 법안 서명
제미니, 시바이누 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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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준혁
임준혁 2021년 11월16일 10:26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 출처=위키미디어 커먼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 출처=위키미디어 커먼스

주요소식

 

1. 미국 1조달러 인프라 법안, 바이든 대통령 승인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의회를 통과한 1조달러(약 1180조원) 규모 인프라 투자 법안에 15일(미국시각) 서명했다.

현재 인프라 법안의 내용 그대로 적용되면 모든 가상자산 거래소가 '브로커'로 분류돼서 모든 거래에 대한 정보를 미국 국세청에 직접 보고해야 한다.

가상자산 업계에서는 이는 사실상 실행이 불가능하다는 평이 나온다.

몬태나주의 신시아 러미스 상원의원(공화당)은 이 법안이 정의하는 '가상자산 브로커'의 의미를 좁히는 법안을 발의하려고 한다.

 

2. 제미니, 시바이누 상장

미국 가상자산 거래소 제미니(Gemini)가 최근 급등한 시바이누(SHIB) 토큰을 상장했다.

도지코인(DOGE)을 모방하는 밈코인으로 시작한 시바이누는 현재 가상자상 시총 기준 11위다.

지난 10월26일 역대 최고가를 기록한 시바이누는 전달 대비 800% 올랐다.

 

3. 리스본에서 솔라나 파티

솔라나 블록체인의 재단(Solana Foundation)이 지난 7~10일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솔라나 브레이크 포인트'라는 콘퍼런스를 주최했다.

솔라나 브레이크 포인트는 올해 솔라나의 성장과 발전을 기원하는 행사로 2000명 이상이 참가했다.


4. [DAXPO 2021] 이재명·윤석열 "가상자산 투자자 보호 제도 마련해야"

이재명, 윤석열 대선 후보가 가상자산 투자자 보호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15일 코인데스크 코리아와 부산제일경제가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에서 공동주최한 디지털자산박람회(DAXPO) 2021에서 여야 대선 후보들이 영상으로 축사를 전했다.

 

5. [DAXPO 2021] 전요섭 FIU 실장 "신규 사업자 신고 위해 2개월 이상 영업해야" 요건은 문제

“새 가상자산 사업자(VASP)가 되기 위해 최소 2개월 이상 이미 영업을 했어야 한다는 규정이 있는데 이는 법 규정이 서로 충돌하는 문제를 안고 있어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부)와 해결을 위해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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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드백 2021-11-16 10:39:10
1조 달러? 캭 선진국답게 지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