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썸, 투자자보호위원회·내부통제위원회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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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지현
함지현 2021년 11월17일 11:55
출처=빗썸 제공
출처=빗썸 제공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이 가상자산 투자자보호위원회와 내부통제위원회를 신설한다고 17일 밝혔다.

투자자보호위원회는 임직원의 상장 관련 불법 행위나 특정금융정보법(특금법) 위반 행위를 모니터링해 조정하고, 투자자 보호 관련 사항을 심의·의결하는 사내 기구다.

금융업계, 학계, 법률·회계, 시민단체 등 외부 전문가와 빗썸 법무실장, 준법감시인 등이 위원으로 참여한다. 위원끼리 추천을 통해 선임한 위원 1인과 허백영 대표이사가 공동위원장으로 선출될 예정이다.  

빗썸은 임직원의 준법의식을 강화하기 위한 자체 의사결정기구인 '내부통제위원회'도 설치한다. 위원회를 통해 가상자산 거래소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법행위를 철저히 방지하고, 투자자 보호를 강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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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기사 2021-11-17 12:49:14
그래서 전에는 뭐하셨어요 ? 사업자 보류가 되니 급하셨나요 고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