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브리핑] 4대 거래소 전부 '가상자산사업자'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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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준혁
임준혁 2021년 11월19일 19:19

 

[종합] 빗썸, 금융위 심사 통과...4대 거래소 전부 '가상자산사업자' 됐다

 

은행의 실명확인 입출금계정(실명계정)을 확보한 국내 4대 가상자산 거래소 모두 가상자산사업자(VASP)가 됐다. 실명계정 없이 신고한 거래소 중에는 플라이빗, 지닥 두 곳이 심사를 통과했다.

 

19일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은 웹사이트를 통해 빗썸, 플라이빗, 지닥 총 세 곳의 신고를 수리했다고 공지했다.

 

 

'밋업방 방장'이 바라본 DAXPO 2021

 

위드 코로나의 시작과 함께 15~16일 양일간 부산에서 열린 디지털자산 박람회(DAXPO) 2021행사에 참여했다. 아무런 홍보 부스가 없었던 DAXPO는 오롯이 콘퍼런스에 집중하면서 행사가 주려는 메시지를 곱씹을 수 있는 자리였다.

 

최근 블록체인 행사장에서 '밋업방 방장입니다'라고 소개하면 '밋업방'이 무슨 의미인지 모르는 사람들이 대다수였다. 불과 2~3년 전만 해도 블록체인 행사를 캘린더에 넣어 두고 매일 가는 사람들이 있었다는 사실도, 그 사람들이 뭉쳐서 행사 내용을 정리하던 과거도 코로나와 함께 사라진거다.

 

러시아 중앙은행 "디지털 루블도 결제 수수료 받을 것"

 

러시아 중앙은행이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거래에 결제 수수료를 받을 것이라는 계획을 밝혔다.

 

18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는 "러시아 중앙은행이 디지털 루블에 고속 결제 시스템(FPS: Faster Payment System)보다 다소 낮은 수수료를 책정할 것"이라고 러시아 현지 매체를 인용해 보도했다.

 

현금 사용자들은 통상 별도의 수수료를 내지 않기 때문에 이번 발표는 이례적이다. CBDC는 발행 형태는 다르지만 거의 현금처럼 쓰기 때문이다.


 

미국 하원의원들, 인프라법 가상자산 과세 대상 개정안 발의

 

미국 하원의 초당파 의원들이 18일(현지시간) 기반시설 투자법(Infrastructure Bill·인프라법)의 가상자산 사업자 과세 대상 조항의 논란을 해소하기 위해 ‘미국 혁신 유지법(Keep Innovation in America Act )’이라는 개정안을 발의했다고 CNBC 등 외신들이 전했다.

 

코빗, 디와이디엑스(dYdX) 토큰 상장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이 탈중앙화 거래소(DEX) 디와이디엑스(dYdX)의 토큰 'dYdX'를 18일 상장했다.

 

코빗은 이날 이용자들에게 보낸 문자 메시지를 통해 "19일 낮 12시부터 dYdX 토큰을 거래할 수 있다"고 안내했다. 입금은 18일 오후 6시부터, 출금은 거래와 마찬가지로 19일 낮 12시부터 가능하다.

 

 

[코인 투자 분석] 이번 비트코인 하락이 5월 하락장과 다른 이유

 

최근 비트코인 차트의 구조는 5월 하락장과 비슷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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