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이빗, 국민은행 출신 내부감사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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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지현
함지현 2021년 12월2일 14:06
이용곤 플라이빗 내부감사. 출처=플라이빗 제공
이용곤 플라이빗 내부감사. 출처=플라이빗 제공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플라이빗의 운영사 한국디지털거래소가 KB국민은행 출신 내부감사를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플라이빗에 따르면, 이번에 선임된 이용곤 상무는 지난 30년간 KB국민은행에서 경영감사 부장, 준법감시 팀장, 감사부 기획 팀장 등을 역임한 내부통제·내부감사 전문가다.

이 상무는 KB금융지주 설립 당시 KB금융그룹의 내부통제·내부감사 시스템을 기획하고, 금융회사의 내부통제 기준을 마련했다. 또한, 신용 리스크·운영 리스크 등 위험 관리에 대한 근본적인 개선 사항과 보완 방안 등도 제시했다.

이용곤 플라이빗 내부감사 상무는 "내부감사·내부통제 체제를 구축하고 기업 내 준법 문화를 확산시켜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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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걸 2021-12-02 16:54:53
내부감사로 로펌변호사를 쓴다해도 내부아니냐 내부, 외부기관에 맏기고 기사를 냈으면 좋겠다.

태양의 기사 2021-12-02 16:36:47
빨리 관리 감독할 수 있는 곳을 마련해 주세요. 내부감사요 뭐요 안 믿고 못 믿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