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브리핑] 저점매수? 신고제, 4만7800달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지성
전지성 2021년 12월6일 17:50

[코인 투자 분석] "비트코인 저점 매수 타이밍?... 아직 일러"

거래소의 무기한 선물 매수 주문량을 매도 주문량으로 나눈 지표를 확인해보면 아직 저점 매수의 시기는 아닌 것으로 판단됩니다. 선물 시장에서 매수 압력보다 매도 압력이 더 큰 상태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JK(장칼)의 코인 투자 전망] "비트코인 4만7800달러선 지지 못하면 저점 다시 확인할 수 있어"

지난 글에서 제시한 주봉 차트 기준으로 비트코인은 지지받고 있던 5만3600달러선을 깨고 하락했습니다. 이어서 그 아래 5만1000달러선 지지도 실패하며 4만2000달러선까지 급락 후 반등하며 시장에 충격을 안겨줬습니다.

 

신고할 수 없는 가상자산 신고제

가상자산사업자가 서비스를 하려면 신고를 먼저 해야 하는데, 신고를 위해서 ISMS 인증을 받으려면 서비스를 하고 있어야 한다. 누구도 신고할 수 없는 제도다. 정부가 블록체인 산업을 고사시키기 위해 이런 기발한 제도를 만든 것은 아닐 것이니 이건 순전히 행정적인 실수다. 
 

[트윗시황] "루나, 가상자산 시가총액 톱10 첫 진입"

시바이누, 아발란체, 도지코인이 하락하는 동안 루나의 가격이 급등하면서 루나가 처음으로 시가총액 상위 10위에 진입했습니다.

 

[코인 투자 분석] "단기 보유자는 비트코인 출금 중... 하락 길지 않을 것"

비트코인 단기 보유자의 SOPR 지표를 보면 단기 보유자들은 손실 상태로 비트코인을 출금하고 있습니다. SOPR는 코인을 받은 시점과 전송을 했을 때의 가격을 나눈 지표입니다. 이를테면 A가 비트코인을 1만달러일 때 받고 5만달러일 때 B에게 전송한다면 SOPR는 5가 됩니다.

 

"NFT 무시하면 스포티파이 미래는 불투명"

대체불가능토큰(NFT) 기반의 신기술은 음악 창작자들이 스포티파이(Spotify)와 같은 음악(음원) 스트리밍 서비스 업체에 빼앗기는 수익을 되찾아줄 수 있을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마이클 케이시] 마이애미에서 본 수많은 돈의 비전

코인데스크US가 ‘돈의 미래 주간(Future of Money Week)’을 맞아 취합한 걸작 에세이 모음은 팟캐스트 운영자인 로라 신이 돈의 미래에 관해 요약한 다음의 완벽한 문장으로 시작했다. “돈의 미래는 앞으로 훨씬 더 이상해질 것이다.”

 

"보이스피싱 이렇게 막아요"...코빗, 교육용 무료 앱 '피싱방지24' 출시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이 업계 최초로 교육용 무료 보이스피싱 방지 애플리케이션 ‘피싱방지24’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코빗은 "'피싱방지24'는 크게 웹툰, 퀴즈 탭, 학습 탭으로 구성돼 있고 회원 가입 없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더리움의 뒤집기?

BTC(비트코인)의 시가총액 점유율이 4일(현지시간) 한 때 38.32%까지 떨어졌고 상대적으로 ETH(이더리움)의 시장 지배력이 돋보였다고 디크립트가 5일 분석했다.

제보, 보도자료는 contact@coindeskkorea.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