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브리핑] 미국 의회 출석한 써클, FTX 대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병철
김병철 2021년 12월9일 09:31
미국 의회. 출처=Ajay Parthasarathy/ unsplash
미국 의회. 출처=Ajay Parthasarathy/ unsplash
 
1. 미국 상원, 디지털자산 청문회 열어
 
미국 가상자산 기업 대표들이 하원 청문회에 출석해 가상자산 투자와 스테이블 코인 등에 대해 설명했다. 이들은 의원들에게 규제를 더 명확하게 해줄 것을 요청했다.
  • 써클 CEO / 제레미 알레어 / 스테이블 코인 USDC 발행사
  • FTX CEO / 샘 뱅크먼 프라이드 / 거래소
  • 팩소스 CEO / 찰스 카스카디야 / 거래소,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 코인베이스 CEO / 알레시아 하스 / 거래소
  • 비트퓨리 CEO/ 브라이언 브룩스 / 비트코인 채굴업체
  • 스텔라 개발 재단 CEO / 드넬 딕슨
 
2. 킥스타터, 블록체인 기반 크라우드펀딩으로 변신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킥스타터가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재탄생한다. 킥스타터는 새 법인을 출범하고, 셀로(Celo) 기반으로 플랫폼을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3. 빗썸·코인원·코빗, 트래블룰 적용한다
 
빗썸·코인원·코빗이 다음 달부터 트래블룰(Travel Rule) 솔루션을 가상자산사업자 간 코인 이동에 적용한다. 메타마스크 등 개인지갑과 송금에 적용하는 건 금융당국의 가이드라인이 나온 이후로 미뤘다.
 
4. 후오비 코리아 등 4곳 새로 가상자산 사업자 됐다
 
후오비 코리아, 코어닥스, 한국디지털에셋(KODA), 한국디지털자산수탁(KDAC)이 새로 가상자산 사업자(VASP) 자격을 얻었다. 금융위원회는 8일 이들의 신고를 수리했다고 밝혔다.

제보, 보도자료는 contact@coindeskkorea.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