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과세 소득세법, 바뀐 것과 안 바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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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호
김지호 2021년 12월21일 13:06
국회 본청. 출처=pixabay/baragaon22
국회 본청. 출처=pixabay/baragaon22

김지호 세무사는 법무법인 세움에서 가상자산 세금 자문을 하고 있다.

국회가 지난 12월 8일 가상자산 과세 유예 등을 제안한 소득세법 개정안을 의결했습니다. 

덕분에 2022년 1월 1일로 예정돼 있던 가상자산 과세 시점이 1년 미뤄졌습니다.

아래 표는 가상자산 과세와 관련해 개정 세법 내용을 요약한 것입니다. 

출처=김지호 세무사
출처=김지호 세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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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스 2021-12-21 17:41:54
과세년도를 1년 미루는 건 너무 당연한 거고 비과세 한도를 올려달라고 쫌!! 코인시장 활성화되려면 미국처럼 최소 1천만원 정도로 해주던가 ~

김 걸 2021-12-21 17:20:40
트래블룰 적용하고 사용거래소가 많아지게 된다면 세를 거둘수 있는 범위도 커질텐데 세를 적게 내는걸로 하면 좋겠다.

캐롤 2021-12-21 16:06:37
관리감독원을 하루 빨리 설립하여 1년 유예된 기간내에 좌동에 대한 모든 항목 포함한 가상자산에 대한 여러 방면의 문제점들을 전면적으로 검토하여 최상의 법안을 내오길 바란다.

황 보라 2021-12-21 15:31:00
가상자산 관리 감독원 설립한다고 하던데 빨리 연구 결과가 나오길 기대~

kiki 2021-12-21 15:12:24
유예기간에 개정 해야 할 일 많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