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브리핑] 엘살바도르, 비트코인 채권 근거법안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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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지현
함지현 2022년 1월5일 08:29
나이브 부켈레 엘살바도르 대통령. 출처=엘살바도르 대통령 페이스북 캡처
나이브 부켈레 엘살바도르 대통령. 출처=엘살바도르 대통령 페이스북 캡처

엘살바도르 정부, 비트코인 채권 근거법 발의

엘살바도르 정부가 비트코인 채권을 발행하기 위한 법안 20개를 의회에 제출한다. 알레한드로 젤라야 재무부 장관에 따르면, 올해 첫 비트코인 채권 발행 규모는 10억달러, 액면이자율은 6.5%다. 채권 발행으로 조달한 자금은 비트코인 매입과 채굴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 

 

미국 첫 비트코인 현물 ETF 결정, 3월로 미뤄

미국 가상자산 운용사 뉴욕디지털인베스트먼트그룹(NYDIG)의 BTC(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승인 결정이 60일 미뤄졌다.

 

테더, 100만달러 상당의 USDT 동결

테더 재단이 한 계정 내 USDT 100만달러 어치를 동결시킨 정황이 이더스캔에 포착됐다. 테더 재단은 해당 계정을 블랙리스트에도 올렸다. 테더 재단 관계자는 그 계정의 소유주가 누구인지는 밝히지 않았으나, "이번 조치로 해커에게 탈취당하거나 손상된 자금을 복구할 수 있다"고 밝혔다.
 


모습 드러낸 중국 디지털 위안 앱‥CBDC '박차'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PBoC)이 최근 디지털 위안(e-CNY) 애플리케이션 파일럿 버전을 출시했다. 2022년 베이징 동계올핌픽을 앞두고 중앙은행 발행 디지털화폐(CBDC) 발행에 박차를 가하는 양상이다.

 

자메이카 중앙은행 "올해  1분기 CBDC 상용화 예정"

자메이카 중앙은행이 "올해 1분기 CBDC 상용화를 목표로, 작년 12월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파일럿 테스트를 마쳤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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