헥슬란트 '옥텟', 폴리곤·솔라나 메인넷 추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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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지현
함지현 2022년 1월21일 11:06
출처=헥슬란트 제공
출처=헥슬란트 제공

헥슬란트가 블록체인 서비스 개발 기업을 위한 개발자 도구 옥텟에 폴리곤, 솔라나 메인넷을 추가로 탑재한다고 21일 밝혔다. 

옥텟은 블록체인 개발, 키 관리, 노드 운영 기능을 API 형태로 제공하는 종합 솔루션이다. 옥텟은 다중서명(멀티시그) 기술을 적용한 옥텟 월렛 서비스도 운영하고 있다. 

그 중 대체불가능토큰(NFT) 기술에 특화된 솔라나 메인넷은 2월 중 구축할 예정이다. 헥슬란트는 이를 통해 NFT 플랫폼 기술 지원으로 서비스 영역을 확대한다. 또한, 올 하반기까지 총 30개 메인넷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헥슬란트 관계자는 "NFT를 비롯한 디파이(탈중앙화금융, DeFi), 게임 등을 중심으로 스마트 계약 분야의 개발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보고 폴리곤과 솔라나를 추가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헥슬란트에 따르면, 현재 헥슬란트 옥텟이 제공하는 메인넷은 ▲비트코인 ▲비트코인 캐시 ▲이더리움 ▲이오스 ▲솔라나(지원 예정) ▲폴리곤 ▲리플 ▲카르다노 ▲폴카닷 ▲트론 ▲퀀텀 ▲라이트 코인 ▲바이텀 ▲온톨로지 ▲클레이튼 ▲스텔라루멘 ▲레이븐 ▲테조스 ▲테더 ▲바이낸스 코인▲바이낸스 스마트체인 ▲후오비 에코체인 ▲루니버스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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