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다256, 하이브·YG 투자받았다
누적 1055억원 투자 유치 달성
시리즈B 2차에 NH투자증권ㆍ농협은행ㆍSBI 인베스트먼트 등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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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혁
박상혁 2022년 2월11일 09:41
출처=람다256
출처=람다256

두나무 계열회사인 블록체인 개발사 람다(Lambda)256이 지난해 12월 시리즈B 1차에 이어 총 885억원 규모의 시리즈B 2차 투자 유치를 완료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로써 누적 투자 유치 금액은 1055억원이 됐다.  

이번 시리즈B 2차 투자에는 하이브, YG 엔터테인먼트, NH투자증권, 농협은행, SBI 인베스트먼트 등이 참여했다. 

지난해 12월 시리즈B 1차 투자에는 두나무, 우리기술투자, 한화시스템 등 10개 투자사가 참여했다. 람다256은 시리즈B 1차에서 7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람다256은 시리즈B 투자자들이 서비스형 블록체인(BaaS) 기술이 갖는 중요성과 람다256의 성장성을 높게 보고 투자에 나섰다고 평가했다. 

박재현 람다256 대표는 "웹3로 새로운 변곡점을 맞고 있는 블록체인 시장에서 글로벌 선두 회사로 성장하기 위해 인력 확보, 해외 시장 진출, 루니버스 고객 및 생태계 지원에 적극 투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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