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권거래소에서도 가상자산ㆍNFT 사고팔게 되나
특허청에 관련 상표 등록 서류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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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수
박범수 2022년 2월16일 10:57
출처=Fli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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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권거래소(NYSE)가 대체불가능토큰(NFT) 거래소 사업에 뛰어든다.

NYSE는 이를 위해 지난 10일(현지시간) 미 특허청에 상표 등록 서류를 제출했다. 이 서류에는 "NFT가 원본을 보증하는 디지털 상품 거래자를 위한 온라인 거래소 서비스 제공"이라고 적혀 있다.

NYSE는 또 "가상자산 거래자를 위한 온라인 거래소 서비스 제공"이라고도 언급, 가상자산 거래소 진출 가능성도 시사했다.

15일 블룸버그에 따르면, NYSE는 "NFT·가상자산 거래와 관련해 곧바로 실행할 계획은 없으나 새로운 상품이 우리의 상표에 미칠 영향력을 고려하고 그에 따라 우리의 지식재산권(IP)을 보호할 것"이라고 말했다.

NYSE는 지난해 9월 쿠팡(Coupang), 스포티파이(Spotify), 로블록스(Roblox) 등의 최초 거래 메타데이터를 기념하는 NFT를 발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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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드백 2022-02-16 18:29:34
진짜 느프트 다만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