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브리핑] 저커버그의 끝없는 블록체인 사랑, 코인도 "저크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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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이
이소이 2022년 4월7일 18:25

메타, 자체 디지털 화폐 '저크벅스'제작한다

메타(전 페이스북)이 자체 디지털 화폐를 제작한다.

더버지가 파이낸셜타임스(FT)를 인용, 보도한데 따르면, 메타는 스테이블 코인 프로젝트 디엠을 포기하고 '저크 벅스(Zuck Bucks)'라는 이름의 디지털 화폐를 준비하고 있다.

'저크 벅스'는 마크 저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CEO)의 이름을 따서 만든 디지털 화폐다.

 

빗썸·코인원·코빗, 이용자 위해 앱 개편한다

가상자산 투자자들이 온라인 환경에서 보다 편리하게 거래를 할 수 있도록 빗썸·코인원·코빗이 애플리케이션(앱) 성능을 적극적으로 개선하고 있다.

 

지난해 디파이 통한 불법자금 1조원 돌파..."해커 자금세탁 수단 전락"

2021년 전 세계에서 디파이(DeFi, 탈중앙금융)로 전송된 불법 자금이 1조원을 넘어섰다. 특히 지난해 4억달러(4876억원) 상당의 가상자산을 갈취한 북한 소속 해커들이 자금 세탁 창구로 디파이를 선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블록체인 데이터 추적 분석 기업 체이널리시스(chainalysis)가 7일 공개한 '2022 가상자산 범죄 보고서'에 따르면, 2021년 한 해 동안 사이버 범죄자들이 세탁한 가상자산의 가치는 86억달러(약 10조4834억원)에 달했다. 이 중 디파이를 이용한 자금 세탁 규모는 전년 대비 1964% 증가한 9억달러(1조976억원)였다. 

 

[코인 이슈] 조선 다이너스티 러그풀 의혹의 숨겨진 이야기

최근 국내 클레이튼 기반 대체불가능토큰(NFT) 프로젝트 중 꽤 큰 규모를 자랑하는 조선 다이너스티가 논란의 중심에 섰다.

조선 다이너스티 측이 공개한 핵심 서비스인 '거버넌스' 출시가 명확한 이유 없이 계속 지연되면서 커뮤니티 안팎에서 ‘러그풀'을 의심하는 목소리가 제기되고 있다. 

러그풀이란 코인 시장에서 개발자가 프로젝트를 중단함과 동시에 해당 프로젝트의 투자금을 가로챈 것을 말한다.

코인데스크 코리아는 조선 다이너스티 운영자에게 직접 연락을 시도했지만, 현재 아무런 답변을 받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더 나아가 커뮤니티에서 공개적으로 민감한 질문을 했다고 강퇴를 당했다. 

 

이번 하락에도 고래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매수 중

이번에 발생한 BTC(비트코인)와 ETH(이더리움)의 가격 하락에도 고래는 조용히 매수하고 있다. 고래가 매수하고 있다는 의미는 향후 가격 상승의 원동력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중요한 지표다. 

​최근 온체인 데이터를 보면 개인 투자자와 소형 고래는 비트코인을 매도한 반면 상위 69개의 대형 고래는 하락장이 발생할 때마다 매수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트윗시황] 아발란체가 솔라나와 루나보다 상승 가능성 크다

코인 분석가 알트코인 셰르파는 자신의 트위터에 200일 지수 이동평균선(EMA)을 지표를 근거로 AVAX(아발란체)의 매수 시점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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