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파이 트렌드 톺아보기: IB자산의 부흥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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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용진
권용진 2022년 4월21일 14:27
출처=Pixab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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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파이(DeFi, 탈중앙화금융) 업계의 재미있는 변화 중 하나라면, 이제 코인 보유에 따른 이익(차익거래, 스테이킹, 위임, 대출 등)이 발생하는 것을 기본으로 생각한다는 것이다.

대중은 코인이 근본적으로 시간이 지남에 따라 가치가 상승하는 자산임을 알게 됐다. 반대로 말하면, 코인을 보유하면서 수익을 거두지 못한다는 것은 인플레이션 시대에 현금을 들고 있는 것과 비슷해졌다. 보유량은 그대로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그 가치가 점점 떨어진다는 의미다.

이렇다 보니 디파이에서는 이자부 어음(interest bearing, IB ; 발행인이 어음 기간에 일정률의 이자를 지급하고 만기일에 액면금액 또는 원금을 지급할 것을 약정하는 어음) 자산이 유행하고 있다.

IB자산은 이자가 붙는 채권형 자산이다. 대표적으로 ibETH는 ETH(이더리움)에 이자가 붙는 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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