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팍스, 원화마켓 28일부터 영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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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지
조은지 2022년 4월21일 17:16
출처=고팍스
출처=고팍스

가상자산 거래소 고팍스가 원화마켓 영업을 개시한다. 이에 따라 원화마켓을 제공하는 가상자산 거래소는 업비트·빗썸·코인원·코빗·고팍스 등 총 5곳이 됐다.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은 가상자산사업자 신고심사 위원회 심사 결과에 따라 고팍스 원화마켓 변경 신고를 수리하기로 결정했다고 21일 밝혔다. 

고팍스는 전북은행으로부터 실명확인 입출금계정(실명계정)을 2월15일에 발급 받았으며, 한달 뒤인 3월7일 FIU에 변경신고서를 제출했다.

FIU의 원화마켓 변경 신고 수리로 고팍스는 28일 오후 2시30분부터 원화마켓 영업을 할 수 있게 됐다. 

이준행 고팍스 최고경영자(CEO)는 “신뢰할 수 있는 가상자산 투자 환경을 제공하고, 합리적인 수수료 마련과 고객 맞춤형 서비스 강화 등 업계 내 공정한 경쟁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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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스 2022-04-22 11:47:43
올해 여러 거래소들이 실명 받을 수 있다고 얘기하던데 암화화폐 업계에서는 제발 독점 현상이 없었으면 좋겠다... 아니면 쥐도 새도 모르게 상장폐지되는 코인들이 너무 많이 발생하니까 피해는 사용자들의 몫이잖음 ..

Kim Eileen 2022-04-21 18:28:16
여긴 사실 예상 못했는데...여전히 기준이 모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