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장현국에 이어 박관호 의장도 300억원 상당 위믹스 매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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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지
조은지 2022년 5월10일 17:20
출처=위메이드
출처=위메이드

박관호 위메이드 의장이 6개월간 300억원 가량의  WEMIX(위믹스)를 매입할 계획이다.

10일 위메이드는 박관호 의장이 매입할 300억원 상당의 WEMIX는 1년 동안 락업될 예정이라고 공지했다. 위메이드는 박관호 의장의 WEMIX 매입이 완료되면 구체적인 내용을 추가 공지할 예정이다. 

위메이드의 WEMIX 매입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장현국 위메이드 최고경영자(CEO)는 4월18일과 25일 총 2번에 걸쳐 자신의 급여 및 배당금으로 WEMIX를 매입했다.

위메이드 관계자는 “이번 역시 박관호 의장의 급여와 배당금으로 매입이 이뤄질 것”이라며 “지난번(장현국 CEO의  WEMIX 매입)은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을 통해 이뤄졌는데 이번도 동일한 방식으로 진행될 것 같다”고 말했다.

가상자산 시황 서비스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WEMIX는 10일 오후 3시45분 기준 시가총액 순위 233위로 약 2.05달러(약 2616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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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폰지Bob 2022-05-11 11:06:30
이것들 장난하다... 고마해라 마이 추하다...

태양의 기사 2022-05-11 10:58:25
응~ 그래 봐야 니네 이미지 회복 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