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브릿지, 전문연구요원 제도 병역지정업체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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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지현
함지현 2022년 5월17일 16:56
출처=웨이브릿지 제공
출처=웨이브릿지 제공

퀀트 기반 핀테크 기업 웨이브릿지가 2022년 상반기 전문연구요원 제도 병역지정업체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웨이브릿지는 이를 통해 군 복무기간을 대체할 수 있는 블록체인 업계 IT분야의 우수한 석·박사급 전문연구요원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전문연구요원제도는 일정한 자격, 면허, 학력 등의 조건을 갖춘 남성이 병무청이 선정한 연구기관(지정업체)에서 36개월 동안 연구개발 업무를 수행하며 군 복무를 인정해 주는 제도이다.

웨이브릿지는 이 제도를 통해 수학, 통계, 물리학을 비롯해 컴퓨터 공학 관련 석∙박사 학위를 보유한 경쟁력 있는 젊은 인력을 추가로 확보할 예정이다. 선발된 입사자는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웨이브릿지 본사에서 근무하게 된다.

지원 가능한 직무는 ▲퀀트 개발자(Quant Developer) ▲퀀트 리서처(Quant Researcher) ▲데이터 사이언티스트(Data Scientist) ▲프론트엔드 개발자 ▲백엔드 개발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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