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이빗, 한국씨티은행 출신 AML 이사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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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지현
함지현 2022년 5월31일 15:00
박진언 이사. 출처=플라이빗 제공
박진언 이사. 출처=플라이빗 제공

가상자산 거래소 플라이빗(Flybit)의 운영사 한국디지털거래소가 자금세탁방지 시스템 관리체계 강화를 위해 전통 은행권 출신 인사를 추가로 영입했다.

플라이빗은 한국씨티은행에서 자금세탁방지(AML) 업무를 담당한 박진언 이사를 AML 담당 이사로 선임했다고 31일 밝혔다. 

박진언 이사는 지난 2000년 씨티은행에 입행한 이후 10여년 간 AML 업무를 맡아왔다. 자금세탁방지 제도의 발전 및 금융거래질서 정착 등의 공로로 금융위원회위원장 표창을 받았으며, 국제 공인 자금세탁방지 전문가(CAMS) 자격증과 한국자금세탁방지 전문가(KCAMS)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 

박 이사는 지난해 합류한 설기환 자금세탁방지(AML) 리스크 관리 책임자와 함께 플라이빗의 AML 시스템을 전통 금융권 수준으로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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