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브리핑] 비트코인 최소 1개이상 보유한 주소 수 사상 최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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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은
송하은 2022년 6월16일 18:30

[트윗시황] 비트코인 최소 1개이상 보유한 주소 수 사상 최대치 

코인 분석가 온체인 칼리지: 오늘의 사실 - 85만8000 이상의 주소가 최소 1BTC(비트코인)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는 역대 최대치입니다.)

 

약세장에 비트코인 기업 줄줄이 손실...마이크로스트레티지 '-1조' NXC '-846억'

BTC(비트코인), ETH(이더리움)를 비롯한 가상자산 시장이 약세장에 접어들면서 비트코인을 보유하던 기업들이 줄줄이 손실을 보고 있다.

 

[코인시황] 연준 0.75%p 금리 인상, 비트코인 2만달러 선까지 급락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연준)가 추가적인 통화 긴축조치를 발표한 직후 BTC(비트코인)는 단 몇 분 만에 2만270달러까지 떨어졌다. 이후 등락을 거듭하며 발표 1시간 후에는 2만1444달러에 거래됐다. 

예상대로 연준은 연방기금금리(미국 은행간 자금거래에 적용되는 대표적인 단기금리, FFR)를 0.75%포인트 인상할 것이라고 밝혔다. 

 

[칼럼] 컨센서스 2022: 세상의 이치를 알자


세계 최대 블록체인 행사 컨센서스 2022에 참석하기 위해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 오기 전 미국에서는 테라 사건을 어떻게 다룰까 궁금했다.

‘테라의 몰락을 넘어서’(Beyond the Rubble of Terra) 세션은 테라 중심으로 진행될 줄 알았는데 테라는 부수적인 얘기에 불과했다.

그리고 주제에 비해 분위기가 너무 밝았다. 비관적인 관점이란 보기 힘들었다. 세션 연사들은 하락장도 전혀 신경 쓰이지 않았다.

 

"비트코인, 2만6000달러 도달 전까지 변동성 극심"

비트코인 가격은 저항 영역인 2만6000달러에 도달하기 전까지는 변동성이 존재할 것으로 전망한다.

비트코인은 이번 하락에서 2017년 전고점(ATH)인 2만달러 지점까지 도달했다. 비트코인이 상승세를 타기 위해서는 이 지점에서 반드시 지지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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