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이튼, 아시아 최초로 '오픈시'와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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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지현
함지현 2022년 6월24일 15:30
출처=클레이튼 제공
출처=클레이튼 제공

클레이튼 재단은 아시아 최초로 글로벌 최대 대체불가능토큰(NFT) 거래소 '오픈시(Opensea)'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지난 23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NFT.NYC 2022'행사에서 발표했다.

양사는 이번 협업을 통해 NFT 관련 콘퍼런스를 개최하고 생태계 기금을 조성하는 방안을 공동 추진한다. 아시아의 NFT 관련 프로젝트가 세계에서 주목받을 수 있도록 협력하고, 나아가 NFT 생태계가 확장되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클레이튼의 운영사인 크러스트의 데이비드 신 글로벌 어댑션 책임자는 "오픈시의 첫 번째 아시아 파트너가 되어 기쁘고, 이번 협업이 메타버스, 게임파이(GameFi), 크리에이터 경제 등을 위한 블록체인 생태계를 구축하는 중요한 발걸음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클레이튼 재단은 지금까지 싱가포르의 알타바 그룹, 태국의 이스트(East) NFT, 일본의 소라미츠(Soramitsu), 중국의 블록체인서비스네트워크(BSN) 등 아시아에서 IT, 게임, 금융 등 각 산업을 대표하는 기업들과 전략적 협업을 맺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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