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U, 35번째 VASP 승인...디지털 자산 수탁사 베이직리서치 신고 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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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수
박범수 2022년 6월28일 14:00
출처=베이직 파이낸스 웹사이트 캡처
출처=베이직 파이낸스 웹사이트 캡처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이 35번째 가상자산사업자(VASP) 신고를 수리했다.

FIU의 VASP 신고 현황에 따르면, 디지털 자산 수탁 서비스 베이직 파이낸스를 운영하는 베이직리서치는 6월27일부로 35번째 VASP로 승인받았다.

베이직리서치는 특정금융정보법 시행에 따라 지난해 9월 VASP 신고를 했다가 12월 철회했다.

이후 베이직리서치는 2022년 5월24일 FIU에 지갑사업자로 VASP 신고를 접수했고, 지난 27일 신고 수리받으며 가상자산사업자가 됐다.

베이직리서치 관계자는 “지난해 VASP 신고 이후 자금세탁방지(AML) 시스템 구축에 있어 미비한 부분이 있어 준비를 더 하고 신고하기로 했다”며 “이후 다시 신고했고 이번에 수리된 것”이라고 말했다.

28일 기준 국내 VASP는 35개다. VASP 명단은 다음과 같다.

▲업비트 ▲코빗 ▲코인원 ▲빗썸 ▲플라이빗 ▲지닥 ▲고팍스 ▲비둘기지갑 ▲프로비트 ▲포블게이트 ▲후오비코리아 ▲코어닥스 ▲코다(KODA) ▲케이닥(KDAC) ▲플랫타익스체인지 ▲한빗코 ▲비블록 ▲비트레이드 ▲오케이비트 ▲빗크몬 ▲프라뱅 ▲코인엔코인 ▲보라비트 ▲헥슬란트 ▲캐셔레스트 ▲텐앤텐 ▲에이프로빗 ▲마이키핀월렛 ▲하이퍼리즘 ▲오아시스 ▲와우팍스 ▲카르도 ▲델리오  ▲페이프로토콜 AG ▲베이직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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