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브리핑] 쓰리애로우 캐피탈, 국내 5대 거래소, 한국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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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지
조은지 2022년 7월13일 19:00

쓰리애로우 캐피탈 창업자들 '잠적'…채권자들 '소환' 요구

소재지 법원에서 청산 명령을 받고 미국에서 파산보호를 신청한 쓰리애로우 캐피탈(3AC)의 공동창업자들이 잠적해 채권자들을 피하고 있다고 미국 CNBC가 12일 보도했다.

3AC의 파산 신청과 관련해 12일 오전 9시 첫 공판에 앞서 3AC측 변호인들이 지난 8일 저녁 법원에 제출한 서류를 보면, 공동창업자인 쑤주와 카일 데이비스의 소재가 “지금은 알려져있지 않음”(currently unknown)으로 제시돼 있다. 또한 서류는 이들 두 사람이 청산과 관련해 “어떤 의미 있는 방식으로도” 협조를 시작하지 않은 상태로 적시했다. 곧, 부채를 갚을 수 있는 현금이 없다는 뜻이다.

 

국내 5대 거래소, 민주당에 '1거래소 복수 은행 실명계정' 요청

업비트, 빗썸, 코인원, 코빗, 고팍스 등 국내 5대 가상자산 거래소가 더불어민주당 민생우선실천단에게 '1 거래소 다 계정' 허용을 요청했다.

13일 더불어민주당 민생우선실천단 가상자산 특별대책 태스크포스(TF)는 서울 강남구 미림타워 두나무 본사에 거래소별 투자자 보호 현황 점검을 위해 방문했다. 

 

한국은행, 사상 첫 '빅스텝'...기준금리 2.25%

한국은행이 사상 처음으로 빅스텝(기준금리 0.5%p 인상)을 단행하면서 기준금리가 2.25%로 올랐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13일 통화정책방향결정 본회의를 개최하고 기준금리를 0.5%p 인상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기존 1.75%였던 기준금리가 2.25%로 올랐다. 

 

‘운동하며 돈 버는’ 스테픈, 올 2분기 1600억원 벌었다

‘운동하며 돈 버는(M2E)’ 서비스 스테픈이 2분기 수익을 공개하고 거버넌스 토큰 GMT(스테픈)의 소각·환매 계획을 공개했다.


멀티코인 캐피탈, 5640억원 규모 가상자산 펀드 발표

가상자산 투자사 멀티코인 캐피탈이 4억3000만달러(약 5641억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했다고 12일(현지시간) 밝혔다.

 

CBDC하던 LG가 NFT에 뛰어든 이유

가상자산 시장이 침체기에 접어들며 '크립토겨울'이 왔지만, 오히려 지금이 적기라고 말하며 시장 확장에 열을 올리고 있는 기업이 있다. 바로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하는 시스템 통합(SI) 사업을 운영하는 LG CNS다.

<코인데스크 코리아>는 11일 강서구 마곡동에 위치한 LG CNS 본사에서 올해 1월 취임한 윤창득 LG CNS 블록체인사업단장을 만났다.

 

소프트뱅크·네이버·CJ ENM, 라인 넥스트에 130억원 투자

라인 넥스트는 소프트뱅크, 네이버, CJ ENM 등 10개사로부터 약 13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13일 밝혔다.

 

두나무 컨소시엄, KBO NFT 공식 파트너로 선정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의 운영사 두나무는 두나무 컨소시엄이 한국야구위원회(KBO) 대체불가능토큰(NFT) 디지털 사업의 공식 파트너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두나무 컨소시엄에는 두나무, 네이버, 라운드원 스튜디오 등이 포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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