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게임 라그나로크, 더샌드박스 메타버스에서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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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지
조은지 2022년 7월27일 18:15
출처=더샌드박스 제공
출처=더샌드박스 제공

메타버스 게이밍 플랫폼 더샌드박스는 게임 개발사 그라비티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으로 그라비티는 더샌드박스 메타버스에 라그나로크 랜드(가상토지)를 조성하고, 라그나로크 지식재산권(IP)를 활용한 대체불가능토큰(NFT)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유저들이 라그나로크의 캐릭터와 세계관을 기반으로 콘텐츠를 만드는 공모전 형태의 게임잼 서비스도 계획 중이다. 더샌드박스는 5월 뽀로로 게임잼 서비스를 진행한 바 있다.

이승희 더샌드박스 코리아 대표는 “라그나로크의 IP를 활용해 유저들이 즐길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메타버스 콘텐츠를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라그나로크는 그라비티의 대표 IP로, 2002년 라그나로크 온라인으로 시작했다. 이 밖에도 ▲라그나로크 M: 영원한 사랑 ▲라그나로크 오리진 ▲라그나로크 X: Next Generation ▲라그나로크 V: 부활 ▲라그나로크 비긴즈 등 PC, 모바일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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