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레버리지 물량 증가...'투자 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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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문
대문 2022년 8월16일 15:01
위에서부터 비트코인 가격과 NUPL 지표 추이. 출처=크립토퀀트
위에서부터 비트코인 가격과 NUPL 지표 추이. 출처=크립토퀀트

지난 15일 2만5200달러(약 3299만원)까지 상승했던 BTC(비트코인) 가격이 하루만에 2만4000달러(약 3142만원)까지 하락했습니다.

지난 글에서 비트코인의 상승 추세가 꺾이는 것은 아니지만 비트코인 가격에 조정이 올 것이고, 다우이론 공포 단계(D.T Thril) 구간으로 진입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습니다.

주) 다우이론이란 주가의 움직임과 주식시장의 반복되는 패턴 또는 추세를 분석해 체계적으로 정리한 것으로 주가예측에 있어 기술적 분석의 기초가 된 이론입니다.

비트코인은 12일부터 이어온 과매수의 물량이 한 번에 떨어지면서 포모(FOMO) 현상을 발생시켰습니다.

주) 포모(FOMO, Fear of Missing Out)란 다른 사람들이 누리는 좋은 기회를 나만 놓칠까 걱정하는 불안한 마음을 뜻합니다.

숏(매도) 포지션에 베팅해 큰 수익이 나신 분들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저는 비트코인이 2만5000달러(약 3273만원)를 돌파하는 동안 고배율의 롱(매수) 포지션을 잡은 투자자들의 '광기'를 확인했습니다.

결국 그 물량은 그동안 기다려온 비트코인 채굴자와 장기 보유자 등이 기회를 보고 던졌고 현재의 가격이 형성된 것으로 보입니다.

 

왜 비트코인 가격이 못 오르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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