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륨, 솔라나폰에 통신 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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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만
김기만 2022년 11월7일 10:30
솔라나 '사가' 이미지. 출처=솔라나 홈페이지 캡처
솔라나 '사가' 이미지. 출처=솔라나 홈페이지 캡처

탈중앙화 통신 서비스 헬륨 모바일이 웹3 기반 솔라나폰 사가(Saga)에 도입된다. 

헬륨 네트워크를 운영하는 노바랩스와 솔라나랩스는 5일(현지시각)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열린 브레이크포인트 컨퍼런스에서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사가를 구입하면 헬륨 모바일을 이용할 수 있는 유심 카드와 무료 평가판을 제공하기로 했다. 발표에 따르면 미국에서 판매되는 사가는 헬륨 모바일을 30일 동안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사가는 솔라나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작동하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다. 헬륨 네트워크는 무선 핫스팟 분산 그리드로 유선 인터넷 또는 모바일 데이터 서비스의 대안을 목표로 한다. 네트워크에 참여하는 사람들은 암호화폐로 보상을 받는다.

헬륨 모바일 서비스와 사가는 내년 초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개발자용 사가는 다음달 15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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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리우스 2022-11-07 11:21:41
구글도 솔라나 네트워크 검증인으로 참여 한다더만..파트너십은 참 광범위하게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