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브리핑] 페이프로토콜, 웹3 보조금, 고래 매집, 위메이드 법적 대응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오수환 인턴기자
오수환 인턴기자 2022년 11월29일 18:00

 

페이프로토콜, 보유 페이코인 5.1억개 소각…"운영 투명성 강화"

PCI(페이코인) 발행사인 ´페이프로토콜´(Payprotocol AG)이 총 4차례의 소각계획 중 1차 소각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페이코인 소각 수량은 5억1000만 개다. 페이프로토콜은 4차례의 자사 보유 페이코인 소각으로 최근 시장의 자기발행코인 유통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운영의 투명성을 확보하겠다고 강조했다.

 

위메이드의 법적 대응 …거래소 자율규제 ‘갈림길’

위메이드가 암호화폐 거래소의 위믹스(WEMIX) 상장폐지 결정에 불복해 법적 대응에 나섰다. 위메이드 관계자는 "이번 결정에 참여한 코인원과 코빗에 대해서도 가처분 신청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위메이드가 거래소별로 가처분 신청을 진행하는 이유는 닥사는 거래소들이 만든 자율협의체 형태로 법인격을 갖추지 못했기 때문이다. 법조계에서는 관련 법규가 부재했던 만큼 위믹스 사례가 향후 암호화폐 업계가 자율 규제로 나아갈 수 있는 선례가 될 수 있다고 봤다.

 

웹3 다오 게임7, 1억달러 보조금 프로그램 공개 

웹3 게임에 중점을 둔 분산형 자율조직(DAO) 게임7이 블록체인 기반의 게임 제작을 가속화할 수 있는 1억 달러 상당의 보조금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게임7의 로넨 컬쉬 핵심 기고가는 “게임 산업이 지속가능한 게임 경제 구축에 집중할 수 있도록  중요한 구성 요소들에 자금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보조금은 기술, 이벤트, 다양성, 교육 및 연구의 5개 범주에 포함된 프로젝트에 제공된다.

 

비트코인 채굴자 항복 신호⋯고래 매집 재개

DOGE(도지코인)가 연일 상승세를 타고 있다. 일반적으로 알트코인의 인기가 최고점일 때 DOGE가 선두에 위치한다. 밈코인의 주요 급등은 다가오는 BTC(비트코인)의 하락 예측에 유용할 수 있다.

제보, 보도자료는 contact@coindeskkorea.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