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T 마켓플레이스 프랙탈, 폴리곤으로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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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만 기자
김기만 기자 2023년 1월25일 10:00
출처=저스틴 칸 미디엄
출처=저스틴 칸 미디엄

게임 관련 대체불가능토큰(NFT) 플랫폼인 프랙탈이 폴리곤 네트워크로 확장한다. 

24일 (현지시각) 코인데스크US에 따르면 폴리곤 랩스는 프랙탈의 서비스 확장을 돕기 위해 전략적 투자를 단행할 예정이다. 프랙탈 측은 "폴리곤으로의 확장은 사용자를 확보하고 성공적인 블록체인 인프라를 제공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프랙탈은 트위치의 공동창업자인 저스틴 칸(Justin Kan)이 2021년 12월 설립했다. 솔라나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런치패드, 마켓플레이스 등을 제공한다. 앤드리슨 호로위츠, 솔라나 랩스, 코인베이스 등이 참여한 시드 라운드에서 3500만 달러(약 432억원)를 투자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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