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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세제공:고팍스

[블록체인SF_더파이브_#7] 너는 레드존, 민은 블루존 사람이야

| 등록 : 2018년 7월 20일 17:44

  <지난 줄거리> 전세계 인구의 삼분의 일이 디지털영주권을 가진 온라인 블록체인 플랫폼의 본거지, 떠다니는 거대한 함선도시 유크로니아호가  미국에 입국 신청을 한다. 백악관에서는 그들을 받아들일지 여부를 고민한다. 왜냐하면 지난 2년 동안 급격하게 커온 유크로니아 플랫폼은 이제 전 세계 금융, 유통, 엔터테인먼트, 부동산까지 모든 영역을 아우르며 디지털영주권자들에게 그 이익을 골고루 분배하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현실의 기득권층은 이를 못마땅하게 […]

바클레이, 은행 서비스 관련 블록체인 특허 두 개 잇따라 출원

| 등록 : 2018년 7월 20일 15:22

  바클레이 은행이 자금 이체와 금융 거래 고객의 신원 정보를 확인하는 고객파악제도(know-your-customer)를 시행하는 데 블록체인을 활용하는 방안으로 특허를 신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19일 미국 특허청이 공개한 특허신청 자료를 보면, 영국에서 두 번째로 큰 은행인 바클레이는 특허 두 건을 신청했는데, 두 건 모두 계좌 보안에 중점을 둔 기술이었다. 하지만 블록체인을 이용한 암호화폐 거래와 이체에 관한 특허가 훨씬 […]

싱가포르 정부 지원 블록체인 무역 플랫폼 ‘GeTS 오픈트레이드’ 출시

| 등록 : 2018년 7월 20일 15:08

  싱가포르 정부의 전자정부 서비스를 운영하며 주요 항만을 관리하는 회사인 크림슨로직(CrimsonLogic)이 국제 무역에 초점을 맞춘 블록체인 플랫폼을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크림슨로직이 지분을 100% 소유한 자회사 GeTS는 지난 18일 GeTS 오픈 트레이드라는 이름의 블록체인(GeTS Open Trade Blockchain)을 출시했다. 싱가포르 정부의 규제에 따른 사전 검사를 통과한 공인된 무역 회사들이 블록체인에 노드로 참여해 무역 관련 거래를 검증하고 운영한다. 공개된 […]

비트메인 등 중국 채굴업체 3곳, 유니콘 대열에 합류

| 등록 : 2018년 7월 20일 09:30

비트코인 채굴을 전문으로 하는 중국 기업 세 곳이 처음으로 “유니콘” 대열에 합류했다. 유니콘이란 10억 달러 이상의 가치를 평가받는 사기업을 뜻한다. 중국 상하이에 기반을 둔 허룬(胡润) 연구소가 어제 발표한 중화권의 2분기 유니콘 지수에 따르면, 비트메인(Bitmain), 카난 크리에이티브(Canaan Creative) 그리고 에방(Ebang) 등 비트코인 채굴 전문 기업 세 곳이 유니콘 기업 가운데 이름을 올렸다. 허룬 연구소가 발표한 유니콘 지수는 […]

랜섬웨어보다 크립토재킹…사이버공격 트렌드가 바뀌었다

| 등록 : 2018년 7월 20일 07:46 | 수정 : 2018년 7월 20일 07:47

  암호화폐와 납치를 뜻하는 단어를 합성해 “크립토재킹(cryptojacking)”이라고도 불리는 암호화폐 불법 채굴이 컴퓨터를 해킹한 뒤 돈을 요구하는 랜섬웨어(ransomware)보다 해커들 사이에서 인기가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스카이박스 시큐리티(Skybox Security)의 보고서에 따르면, 전체 사이버 공격의 32%가 암호화폐 불법 채굴 공격이었다. 랜섬웨어는 전체 공격의 8%에 그쳤다. 크립토재킹은 웹사이트나 기기에 몰래 심어둔 악성 코드를 활성화해 피해자의 중앙처리장치(CPU)나 인터넷 대역폭(bandwidth)을 몰래 끌어다 […]

“블록체인 관련 지출, 오는 2022년 13조원 넘을 것”

| 등록 : 2018년 7월 20일 07:44

  국제 데이터 주식회사(IDC, International Data Corporation)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블록체인 관련 지출이 오는 2022년까지 매년 약 75%씩 가파르게 늘어날 전망이다. “반기별 전세계 블록체인 관련 지출 보고서”라는 제목으로 출간된 이번 보고서는 오는 2022년 블록체인 관련 프로젝트에 지출되는 돈이 총 117억 달러(13조 3천억 원)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올해 예상 지출 15억 달러와 비교하면 4년 만에 […]

트럼프 전 오른팔 스티브 배넌, 직접 암호화폐 만든다

| 등록 : 2018년 7월 20일 07:42

  트럼프 행정부 초대 백악관 수석비서관을 지내며 트럼프 정권의 실세로 불리던 스티브 배넌(Steve Bannon)이 직접 암호화폐를 만들어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극우 성향의 언론사 브레이트바트(Breitbart)의 공동 창립자이기도 한 배넌은 지난 18일 CNBC에 출연해 “암호화폐가 미래의 기술”이라며, “전 세계적으로 포퓰리즘 운동에 동력을 불어넣고자 유틸리티 토큰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뉴욕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배넌은 지난달 처음으로 암호화폐에 관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