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 선택
시세제공:고팍스
Brady Dale

Brady Dale

EOS 메인넷, 대체 언제 가동될까

어느 EOS 텔레그램 채널을 가봐도 비슷한 질문이 끊임없이 나오고 있다. “EOS 메인넷이 구동되고 있나요?” 기술적 관점에서 EOS 블록체인은 6월10일 오후 10시(한국시각)에 공개됐지만, 위 질문에 대한 대답은 “실제로는 아니다”이다. 40억달러(약 4조3000억원)에 이르는 ICO를 통해 블록원이 만든 암호화폐는 EOS 네트워크가 21명의 블록프로듀서(BP)를 선출할 때까지 락업에 걸려있기 때문이다. 아직 투표는 일어나지 않았고, 현재 누구도 EOS를 사용할 수 없다. […]

바이낸스-네오, 엔젤리스트에서 분사된 리퍼블릭에 130억 투자

투자의 민주화, 즉 누구나 손쉽게 투자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목표로 첫발을 디뎠지만 아직은 갈 길이 멀다. 최근 사전판매를 단행한 리퍼블릭(Republic)의 이야기다. 대규모 ICO에 아무나 투자할 수 있는 시대는 이미 끝났다(대부분 초기에 발행되는 코인은 이제 실리콘밸리의 벤처 자금만큼이나 안전해 보인다). 하지만 리퍼블릭의 새로운 프로젝트는 이런 상황을 바꿔놓을 것으로 보인다. 코인데스크가 단독 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리퍼블릭은 최근 […]

EOS 주요 BP 후보들 “EOS 메인넷 출시” 합의

블록체인에 중요한 가치인 탈중앙화를 몸소 보여주기라도 하는 듯했다. EOS 블록체인을 출시하는 과정은 전 세계 곳곳의 지지자와 참여자들이 모여 이뤄낸 거대한 실험이었다. 한국시각으로 토요일 오전, 마침내 EOS는 힘찬 첫 걸음을 내디뎠다. 예상했던 대로 전 세계에 퍼진 EOS의 대표 노드(BP) 후보들이 메인넷을 곧 출시하는 데 합의했다. 위임지분증명 방식으로 운영되는 EOS 블록체인을 만든 블록원(Block.One)의 공동창업자인 댄 라리머(Dan Larimer)는 앞서 비트셰어(BitShares)와 […]

EOS 메인넷 공개, 지금까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아이디어를 발표하고 토큰을 판매하는 과정부터 탈중앙화 절차를 도입하며 평범함을 거부했던 EOS 블록체인 메인넷이 아직 공개되지 않고 있다. 원래 지난 주말로 알려졌던 공개 시점이 다소 늦어지면서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지만, 여러 정황을 살펴볼 때 EOS 메인넷은 큰 문제 없이 곧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 코인데스크가 보도했듯이 지난 1년여 동안 EOS는 블록체인을 출시하는 데 필요한 소프트웨어를 만들기 […]

EOS 런칭 기념 사은 대잔치? 에어드롭이 쏟아진다!

  EOS 토큰을 보유한 이들은 메인넷 출시와 함께 무려 17가지 토큰을 추가로 받게 될 수 있다. 이유는 간단하다. EOS 메인넷은 EOS 소프트웨어만 지원하는 플랫폼이 아니기 때문이다. (메인넷 공개 앞둔 EOS 투자자들이 반드시 명심해야 할 것) 실제로 메인넷 출시 시점에 EOS 토큰을 보유한 이들은 다양한 토큰이 내 지갑에 들어와 있는 것을 확인하게 될 것이다. 이 토큰들은 […]

경영난 빠진 미국 헤드폰 제조사 ‘몬스터’ 3억달러 규모 ICO 추진

  수년째 적자를 면치 못하고 있는 헤드폰 제조업체 몬스터(Monster Products, Inc)가 사상 최대 규모인 3억 달러 규모의 ICO로 반전을 꾀하고 있다. 1978년에 설립된 몬스터는 헤드폰, 블루투스 스피커 등 주변기기 제조업체다. 지금까지 소매업체들에 제품 유통을 의존해왔는데, 이번에 야심찬 변화를 선포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몬스터는 자사 제품은 물론 타사 제품도 판매하는 새로운 전자상거래 사이트 “몬스터 […]

EOS 메인넷 출시 코앞…그런데 BP 투표 방법 아시는 분?

  지난 1년 가까이 상시 토큰 판매 형식으로 진행한 EOS의 ICO가 끝을 향해 가고 있다. 오는 6월 2일은 온갖 기대를 한몸에 받아온 EOS가 지난 1년간 20억 달러어치 가까이 판매한 토큰을 바탕으로 EOS 메인넷을 출시하기로 한 날이다. EOS 재단인 블록원(Block.one)은 EOS가 확장성 문제를 해결하고 이용하기에 무엇보다 편리한, 그래서 지금껏 보지 못한 새로운 블록체인이 될 것이라고 장담해 […]

EOS: 마감 임박한 최장기 ICO에 대한 리뷰

  스마트 계약을 위해 또 다른 블록체인을 만든다? 놀랍게 들릴 수도 있겠지만, 암호화폐 세계에서도 기존에 자리를 잡은 암호화폐는 어느 정도 존중을 받는 편이다. 그러므로 이더리움과 같은 이미 혁신적인 암호화폐를 더 개선하겠다는 야망을 내비치며 지난해 새로운 프로토콜 EOS가 출시되자 못 믿겠다는 반응들이 많았다. (사실 이더리움의 역사도 불과 몇 년밖에 안 됐지만 말이다) 이후 여러 가지 일이 있었지만 […]

크립토키티 장터 : 블록체인 게임의 신세계를 엿보다

  이더리움의 ERC-721과 같은 새로운 토큰 표준 개발로 고양이 및 여러 가지 대체 불가능한 디지털 아이템이 새로운 투자처로 떠오른 것이다. 그리고 이제, 오픈씨(OpenSea)라는 온라인 시장이 생겨나면서 사용자들은 디지털 아이템을 직접 사고팔 수 있게 되었다. “크립토키티(CryptoKitties)계의 이베이(eBay)”가 등장한 셈이다. 와이콤비네이터(Y-Combinator)를 거쳐 지난 겨울 시장에 선보인 오픈씨는, 지난 10일 원컨퍼메이션(1Confirmation)의 주도로 200만 달러의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

블록 없는 블록체인? 코다 코인 ‘역발상’이 주목받는 이유

블록체인에 블록이 없다면 그것도 블록체인이라고 부를 수 있을까? 아무래도 어폐가 있는 말처럼 들린다. 그러나 지난 9일 세상에 모습을 드러낸 O(1)이라는 회사는 분명 기존의 블록체인과는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네트워크를 운영한다. 코다(Coda) 프로토콜에서 만들어낸 새로운 블록을 바로바로 버리는 방식이기 때문이다. 블록체인하면 함부로 위조나 변조할 수 없는 기록으로써 가치가 있는 것인데, 그 블록을 버리다니 도대체 무슨 생각인지 의아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