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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cal

FiscalNote

8월 13일 워싱턴브리핑

| 등록 : 2019년 8월 13일 13:29

암호화폐 규제, 정부 기관보다 의회가 먼저 내놓을까? 암호화폐 규제를 담당하는 주무 부처, 기관은 어디일까? 스티븐 므누신 재무장관에게 물어보면 당연히 행정부와 정부 기관이 맡아서 할 일이라고 답할 것이다. 그런데 어쩌면 정부 기관보다 의회가 더 민첩하게 움직일 수 있다는 분석과 전망이 나온다. CQ의 핀테크 애널리스트 크리스 브러머 교수는 지난 6일 칼럼에서 “의회가 (정부 기관보다) 더 빨리 행동에 […]

8월 6일 워싱턴브리핑

| 등록 : 2019년 8월 6일 16:00

“리브라에 엄격한 잣대? 페이스북이니까!” 페이스북의 암호화폐 리브라를 두고 의회의 강도 높은 청문회와 조사가 계속되고 있다. 지난 7월 한 달 동안 상·하원에서 열린 관련 청문회가 무려 무려 세 차례였다. 의원들 사이에서는 리브라를 향해 유달리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는 게 페이스북이기 때문이란 말이 나온다. 의회 내에서 페이스북의 평판은 아주 좋지 않다. 의회는 지난 2016년 대선 기간 페이스북이 이용자의 개인 […]

워싱턴브리핑 7월 30일

| 등록 : 2019년 7월 30일 14:00

암호화폐 청문회는 계속된다 상·하원에서 연이틀 리브라 청문회를 연 지 2주일이 지났다. 이후에도 암호화폐를 계속해서 주시해 온 의회는 현지 시각으로 오늘(30일) 또 한 차례 청문회를 연다. 상원 금융위원회에서 열리는 이번 청문회 주제는 페이스북의 리브라를 비롯한 가상화폐들을 의회가 어떻게 규제할 것인지다. 리브라를 둘러싼 실리콘밸리와 워싱턴 정가의 문화적 충돌은 어떻게 보면 예견된 일이다. 늘 빠르게 기술 혁신을 이끌어가고자 […]

[피스컬노트] 워싱턴브리핑 7월 23일

| 등록 : 2019년 7월 23일 17:00

페이스북 리브라, 미국 의회 청문회서 진땀 페이스북의 리브라 프로젝트 총괄 데이비드 마커스가 지난주 이틀 연속 열린 미국 의회 청문회에서 진땀을 뺐다. 상원 금융위원회와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페이스북이 암호화폐 사업을 하려는 의도에 대해 회의적인 시선을 숨기지 않으며 날카로운 질문을 던졌다. 페이스북의 자회사이자 리브라를 담을 디지털 지갑 제조사인 칼리브라(Calibra)의 대표 자격으로 청문회에 출석한 마커스는 규제에 관한 […]

[피스컬노트] 7월16일 워싱턴브리핑

| 등록 : 2019년 7월 16일 19:00

페이스북 리브라, 미국 의회 청문회에 서다 미국 상원(금융위원회, 16일)과 하원(금융서비스위원회, 17일)이 이틀 연속으로 페이스북의 가상화폐 리브라(Libra) 청문회를 연다. 청문회에서 의원들은 페이스북에 암호화폐 프로젝트를 어떻게 준비하고 있는지 구체적인 계획과 제기되는 우려에 대한 대책, 의도를 집중적으로 질문할 예정이다. 페이스북에서는 리브라 프로젝트 책임자로서 자회사 칼리브라(Calibra)를 이끄는 데이비드 마커스가 두 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한다. 의원들의 반응은 제각각이다. 디지털 통화에 대체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