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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kar Godbole

지난 1분기 비트코인 가격 상승폭, 2017년 4분기 이래 가장 컸다

올해 첫 석 달 동안 비트코인 가격은 10.91%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 2017년 4분기 이후 가장 높은 상승 폭이다. 세계 협정시(UTC) 기준 3월 31일 비트코인의 마감 가격은 개당 $4,096을 기록했다. 비트스탬프 자료 기준 지난 1월 1일 비트코인 가격은 $3,693이었다. 비트코인 가격의 분기별 상승 폭이 두 자릿수를 기록한 건 지난 2017년 4분기 이후 처음이다. 2017년 4분기에는 […]

라이트코인 가격 상승의 비결은 몇 달 뒤 올 반감기?

올해 들어 라이트코인(LTC) 가격은 꾸준히 올랐다. 다른 암호화폐 가격이 대체로 정체돼 있거나 계속 내렸기 때문에 라이트코인의 약진은 더욱 돋보였는데, 이를 두고 8월쯤 일어날 것으로 보이는 반감기를 벌써부터 반영한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시가총액 기준 세계에서 네 번째로 큰 암호화폐인 라이트코인은 현재 개당 $42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주 기록한 $47보다는 내렸는데, $47은 1년 전과 비교했을 때 56%나 […]

비트코인 가격 변동성, 지난해 이맘때보다 98% 하락

비트코인 가격 변동성이 1년 전과 비교했을 때 크게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계속된 하락장 탓에 비트코인 투자 열기나 투기 열풍이 완전히 식은 결과로 풀이된다. 지난 16일 일간 최고 가격과 최저 가격의 차이는 $61로 2018년 1월 16일 하루 사이에 $3,468가 오르내린 것과 비교해보면 변동 폭이 크게 줄었다. 1년 전에는 특히 가격 변동 폭을 비율로 나타내면 훨씬 컸는데, […]

현물 가격보다 낮은 비트코인 선물 시세

지난달 큰 폭으로 내렸던 비트코인 가격이 회복세로 돌아섰지만, 비트코인 선물 시세를 살펴보면 시장은 여전히 비트코인의 회복세를 확신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기사를 번역해 소개하는 현재 비트코인 가격(코인데스크의 비트코인 가격지수(BPI) 기준)은 $3,594로 지난달 기록했던 최저치 $3,122보다 약 15% 오른 가격을 기록하고 있다. 반면 선물 가격은 현물 거래가보다 낮은 값에 거래되고 있다. 시카고 상품거래소의 도표를 보면 알 […]

월스트리트 ‘심리 차트’로 비트코인 가격을 살펴보자

  금융시장의 투자 행위는 감정의 롤러코스터를 타는 것과 같다. 비트코인 시장도 예외는 아니다. 투자를 함에 있어 인간의 감정은 두려움과 탐욕이라는 두 가지 감정 사이를 끊임없이 오간다. 그리고 이 두 가지 감정 사이에서 균형을 유지하려고 노력하다 보면 이른바 ‘투자자의 심리 사이클’이 형성된다. 지난 수년 간 주식 중개인 및 투자자들은 ‘월스트리트 감정 곡선(Wall Street Cheat Sheet)’이라는 도표를 이용해 투자자의 심리 변화를 […]

비트코인 가격 추락 어디까지?

시장이 비트코인을 향한 비관적인 시각을 좀처럼 거두지 못하고 있다. 지난 6일 비트코인 공매도 주문량은 6주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파이넥스(Bitfinex)에서 달러를 받고 비트코인을 팔려는 공매도 주문(BTC/USD short positions)은 37,891건으로 지난 10월 15일 36,996건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특히 최근 들어 비트코인 가격이 14달 만에 최저치인 $3,500 언저리까지 내리면서 지난 3주간 공매도 주문량은 95% 가까이 늘어났다. […]

비트코인은 아직 위험 자산이다

비트코인 투자자들은 이제 웬만한 가격 변동에는 눈 하나 깜빡하지 않을 정도로 단련이 돼 있다. 가격이 널을 뛸 때마다 비트코인을 향한 비판도 거세지곤 했는데, 최근에는 전통적인 자산에 투자한 이들도 비트코인과 별로 다를 바 없는 경험을 했다. 지난주 주식 시장이 급락한 것이다. 이는 비트코인과 대표적인 주가지수인 S&P 500만 살펴봐도 확연히 드러난다. 즉, 두 자산은 마치 서로 길잡이가 […]

한 달 가까이 요지부동인 비트코인 가격

비트코인 가격이 벌써 4주째 요지부동이다. 가격 반등이 임박했다, 혹은 내림세가 다시 시작될 것이라던 전망은 모두 보기 좋게 빗나갔다. 시세표에서 살펴볼 수 있는 지표를 토대로 보면 비트코인 가격은 좀처럼 10주간 지수 이동평균선(EMA, exponential moving average, 최근 가격에 가중치를 더 주고 매기는 시세 평균)의 반등을 주도하지 못하고 있다. 지난 9월 중순 비트코인 가격이 $6,100 언저리를 기록한 이래 […]

‘일렁일렁 지수’로 비트코인 가격 변동 예측하기

한동안 좁은 범위 안에서 머물러 있는 비트코인 가격이 (방향과 관계없이) 언제쯤 움직이기 시작할지 예측하기란 절대 쉬운 일이 아니다. 이런 상황에서 이른바 일렁일렁 지수(choppiness index)라는 잘 알려지지 않은 지수를 보면 비트코인 가격 변동 시점을 좀 더 쉽게 예측해볼 수 있다. 비트코인 가격은 모두 알다시피 꽤 오랫동안 어느 방향으로도 뚜렷이 움직이지 않고 있다. 가격 변동성도 몇 달째 […]

비트코인 가격 변동성 2년만에 최저 수준

  지난 석 달간 비트코인(BTC) 가격 변동 폭은 꾸준히 줄어들었다. 가격 변동성을 나타내는 지표는 21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는데, 이는 가격 변동 폭이 다시 커질 시점이 머지않았다는 신호로 풀이된다. 지난 6월부터 비트코인 시세는 등락을 반복하면서도 고점이 낮아지고 저점이 조금씩 높아지는 이른바 삼각기(pennant) 모양을 보였다. 또한, 석 달 동안의 시세만 놓고 보면 뚜렷한 오름세나 내림세가 감지되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