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 선택
Sam

Sam Ouimet

코인베이스 5월 비트코인 거래량 14개월 최고치

미국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Coinbase)의 지난달 비트코인 거래량이 14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코인베이스에서 지난 5월 한 달 동안 거래된 비트코인은 총 73만 8959.42개로, 현재 시가로 환산하면 약 6조7천억원에 달한다. 이는 월간 거래량을 기준으로 2018년 3월 이후 가장 많은 양이다. 지난 5월은 코인베이스가 출범한 이래 비트코인 월간 거래량이 6번째로 많은 달로 기록됐다. 거래량이 늘어난 데는 60% […]

[컨센서스 2019] 코인베이스 “수탁 자산 규모 10억 달러”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Coinbase)의 수탁 업무를 담당하는 코인베이스 커스터디(Coinbase Custody)가 10억 달러 규모의 자산을 보관하고 있다고 코인베이스의 CEO 브라이언 암스트롱이 말했다. 수탁 기관으로 인가를 받고 수탁 업무를 시작한 지 12개월 만의 일이다. 15일 컨센서스 2019 행사 패널 토론에 나선 암스트롱은 암호화폐 업계에 기관투자자들이 얼마나 발을 들였는지 묻는 월스트리트저널 폴 비냐 기자의 질문에 이렇게 답했다. “수탁 업무를 […]

파라볼라 커브…비트코인 150% 상승 그 다음은?

비트코인 가격이 상승장을 이어가면서 미국 시각 13일 기준 개당 8천달러를 넘어섰다. 이날 미국 동부시각 오후 5시30분(한국시각 14일 오전 6시30분) 현재 코인베이스에서는 비트코인 가격이 개당 8195달러를 기록했다. 13일 하루에만 1214달러(17.4%)가 올랐다. 뉴욕 암호화폐 데이터 분석 기업 메사리(Messari) 자료를 보면, 이전 24시간 동안 비트코인 거래량은 270억달러 어치로 추산됐다. 이같은 폭등세에도 불구하고 시장은 “이례적이진 않다”는 반응이다. 지난 90일 동안 […]

비트코인 가격 오르자 ‘비트코인’ 검색량도 덩달아 늘어났다

비트코인 가격이 19주 만에 개당 5천 달러 선을 회복하면서 비트코인 검색량도 덩달아 급증하고 있다. 구글 동향 분석(Google Trend) 자료를 보면 지난 2일 비트코인 가격이 한 시간 만에 20% 가까이 치솟으며 $4,961을 기록하자마자 사실상 곧바로 비트코인 관련 검색어를 찾는 횟수도 급증했다. 구글 동향 분석에서 정확한 검색 건수는 확인할 수 없지만, 아래 그래프를 보면 4월 2일의 비트코인 […]

바이낸스코인 이어 후오비토큰까지, 올해 들어 잘 나가는 거래소 토큰들

거래량 기준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의 자체 암호화폐 바이낸스코인(BNB)의 가격 오름세가 심상치 않은 가운데 또 다른 대표적인 거래소 자체 코인 후오비 토큰(HT)도 올해 들어 100% 이상 가격이 올랐다. 거래소 자체 토큰은 해당 거래소에서 거래 수수료를 낼 때 쓸 수 있으며, 주로 거래 대상인 암호화폐와 쌍을 이뤄 유동성을 공급하고 시장을 조성하는 데도 쓰인다. 최근 바이낸스는 자체 […]

비트코인 우세지수, 일곱 달 만에 50% 언저리로 하락

비트코인 우세지수가 일곱 달여 만에 50% 언저리로 내렸다. 조만간 50% 이하로 내릴 가능성이 크다. 우세지수(dominance rate)란 시가총액 기준 전체 암호화폐 가운데 해당 암호화폐가 차지하는 비중을 뜻하는 말로 지난 17일 한때 50.54%까지 내렸던 비트코인 우세지수는 현재 50.83%를 기록하고 있다. ‘암호화폐는 곧 비트코인’이란 말이 크게 틀리지 않던 지난 2017년 전까지만 해도 비트코인 우세지수는 70% 아래로 내려오지 않았다. 하지만 […]

비트코인 일일 거래량 110억 달러, 지난 11개월 새 최고치

비트코인(BTC)의 24시간 거래량이 지난 15일 기준 110억 달러, 우리돈 약 12조 5천억 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4월 25일 이후 11개월 만에 최고 수준이다. 당시 비트코인 가격은 개당 $8,845였지만, 어제 비트코인 가격은 그때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3,951선에서 거래됐다. 그러나 거래량만 보면 오랫동안 계속된 하락장에도 비트코인을 향한 시장의 관심은 여전히 식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비트코인 거래량은 비트코인 […]

바이낸스코인(BNB)의 눈에 띄는 ‘나홀로 행보’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에서 거래 수수료로 쓸 수 있는 바이낸스 자체 암호화폐 바이낸스코인(BNB)은 지난 1년간 가격이 140% 올랐다. 가파른 상승세보다 놀라운 점은 사실상 거의 모든 암호화폐가 비트코인(BTC) 시세를 따라 움직이는 암호화폐 시장에서 비트코인 가격과 무관하게 갈 길을 가는 것처럼 보인다는 사실이다. 사실 대부분 암호화폐의 시세가 비트코인 시세를 따라 움직이는 정확한 이유는 아직 분명히 밝혀지지 않았다. 다만 […]

전 세계 암호화폐 거래량 300일 새 최고치 경신

지난 19일 (미국 시각) 전 세계 암호화폐 거래량이 300일 사이 최고치를 기록했다. 코인마켓캡의 데이터에 따르면 19일 암호화폐 거래량은 총 338억 5천만 달러로 지난 열 달 사이 가장 많았다. 코인마켓캡은 전 세계 주요 거래소에서 거래되는 2,074가지 암호화폐의 총거래량과 거래 가격을 추적해 기록하는데, 거래량이 늘어났다는 건 그만큼 암호화폐 시장에 다시 활기가 돌기 시작했다는 증거로 해석할 수 있다. […]

비트코인 쇼트 포지션 주문, 6개월 만에 최저

비트코인 가격이 하락할 것으로 전망할 때 취하는 쇼트 포지션(short position, 매도 주문)이 6개월 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쇼트 포지션이란 기반 자산(비트코인)의 가격이 더 내리기 전에 자산을 정해진 가격에 팔겠다는 주문으로, 자산 가격이 내리면 투자자에게 이익이다. 그러므로 쇼트 포지션 주문이 많다는 건 시장 참여자들이 해당 자산의 가격이 내릴 것으로 보는 시각이 우세하다는 뜻이다. 한국 시각으로 어젯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