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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 페이지까지 방문해주시다니!
코인데스크코리아에 깊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코인데스크코리아는 우리나라 여러 신문사 가운데 가장 높은 신뢰도를 자랑하는 한겨레신문사의
자회사 22세기미디어와 블록체인 분야 글로벌 선도 미디어 코인데스크가 함께 만든 블록체인 전문
매체입니다.

 

한겨레신문사는 오랜 군부독재 하에서 참언론을 향한 국민의 염원이 만들어낸 신문사입니다. 6만여
국민 주주가 조금씩 돈을 모아 1988년 5월 한겨레신문을 창간했습니다. 창간 이래 수많은 특종으로
우리나라 민주주의의 보루를 자임해왔고, 최근에도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보도, 전두환 은닉재산 추적
보도, 국가정보원 대선 여론조작 사건 보도 등 대특종을 통해 권력과 자본으로부터 독립된 신문으로서
제 구실을 해왔습니다. 한겨레신문에 대한 독자들의 높은 신뢰는 이러한 전통 때문입니다.

 

미국 뉴욕에 본사를 둔 코인데스크는 2013년 5월 창간한 블록체인 전문 매체입니다. 세계적으로 가장
권위를 인정받는 전문 매체로서 정보 제공, 교육, 글로벌 커뮤니티 연결을 사명으로 삼고 있습니다.
코인데스크의 비트코인 가격지수(Bitcoin Price Index)는 월스트리트저널, 파이낸셜타임스 등 세계
주요 언론사들이 보도 시 사용하고 있고, 세계에서 가장 많이 인용되는 암호화폐 가격지수입니다. 또한
코인데스크는 매년 5월 뉴욕에서 세계 최대의 블록체인 기술 박람회 ‘컨센서스’를 주최하고 있습니다.

 

한겨레신문사는 권력과 자본의 영향에서 벗어나 개인 간에 정보와 가치를 주고받을 수 있는 블록체인
기술이 민주주의라는 한겨레의 지향과 닿아있다고 판단, 2017년 7월부터 블록체인 전문매체 창간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2017년 12월 자회사 22세기미디어를 설립했고, 전문성과 신뢰도 측면에서
코인데스크가 최고의 파트너라고 판단해 코인데스크코리아를 창간하게 됐습니다.

 

코인데스크코리아는 한겨레신문사와 코인데스크의 역량을 바탕으로 블록체인과 관련해 가장 믿을 수
있고, 가장 깊이 있는 국내외 뉴스를 독자 여러분께 전달해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