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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세제공:고팍스

가이드

현재 이더리움 재단 공동창업자 겸 최고책임자(CEO) 역할을 맡고 있다. 지난 2011년 비트코인을 접하면서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 기술 연구·개발을 시작했다. 같은해 9월 비트코인 전문지 ‘비트코인 매거진’을 공동 설립했다. 비트코인과 별개의 새로운 블록체인 플랫폼 개발에 착수해 2013년 11월 이더리움 백서를 공개했다. 이더리움은 비트코인과 달리 스마트컨트랙트(Smart Contract) 기능을 바탕으로 2세대 블록체인 플랫폼으로 꼽힌다.

현재 블록체인 기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플랫폼 ‘스팀잇’ 공동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를 맡고 있다. 지난 2012년~2015년 겔러트 글로벌 그룹(Gellert Global Group)에서 재무분석가로 근무했다. 네드 스콧은 지난 2013년 비트코인을 처음 접한 이후 댄 라리머(Daniel Larimer)를 알게 됐으며, 블록체인 플랫폼(스팀잇) 개발을 진행했다.

현재 블록체인 개발 업체 ‘IOHK(InputOutputHK)’ 최고경영자(CEO)를 맡고 있다. IOHK는 카르다노 재단과 계약을 통해 오는 2020년까지 3세대 블록체인 플랫폼 카르다노 개발을 담당한다. 수학, 암호학 등을 전공한 찰스 호스킨슨은 지난 2013년 5월 비트코인 에듀케이션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2013년 11월 비탈릭 부테린과 함께 이더리움 프로젝트에 동참, 이더리움 구조 및 암호화 설계를 담당했다. 2013년 12월 비탈릭 부테린과 함께 이더리움 재단 […]

우리가 흔히 쓰는 컴퓨터를 생각해보자. 컴퓨터를 켜면 윈도 같은 운영체제(OS)가 시작되고 인터넷 검색이나 문서 작성, 음악 감상 등을 할 수 있는 익숙한 화면을 보게 된다. 윈도는 우리가 컴퓨터로 다양한 작업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주는 것이다. 가장 많이 쓰는 운영체제인 윈도의 경우 보통 주당 한 번씩 보안 업데이트가, 매달 한 번씩 기능 업데이트가 이뤄진다. 암호화폐도 […]

비트코인 창시자 사토시 나카모토는 누구인가 비트코인의 창시자는 ‘사토시 나카모토’(Satoshi Nakamoto)라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이 이름은 인터넷 공간에서의 필명일 뿐이다. 비트코인 채굴이 처음 시작 된 2009년 1월 이후 9년여간 전세계 유수 언론과 정보기관 등이 사토시 나카모토의 신원을 추적했지만, 여전히 그의 정체는 베일에 싸여 있다. 그가 일본인인지 아니면 다른 나라 사람인지, 남자인지 여자인지, 개인인지 집단인지 등도 모두 […]

2016년 1월부터 블록체인 기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플랫폼 ‘스팀잇’ 공동 창업자 겸 최고기술책임자(CTO)를 맡고 있다. 지난 2014년 7월 암호화폐 비트쉐어(BitShares, BTS) 개발하며 블록체인 업계에 첫 진출했다. 스팀잇 개발 이후 새로운 블록체인 프로젝트로 지난 2017년 6월부터 이안 그릭, 브레단 블루머 등과 함께 3세대 블록체인 플랫폼 ‘EOS’ 개발하고 있다.

청출어람 꿈꾸는 이더리움 수제자   이더리움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만들어진 이오에스(EOS)는 출범 초기부터 시장의 큰 주목을 모은 알트코인이다. 일단 초기코인발행(ICO)을 하는 방식부터 독특했다. 이오스는 2017년 거의 한 해 내내 초기코인 발행을 진행해 7억 달러(7500억원) 가량을 모았다. 이오스는 총 발행량이 10억개로 정해져 있고, ICO가 시작되고서 첫 5일 동안 전체 발행량의 20%인 2억개를 발행했다. 나머지는 매일 200만개 […]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특징 결합   퀀텀(Qtum)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특징을 섞어서 만든 암호화폐다. 퀀텀 개발은 중국인 프로그래머들이 주도했으나, 법인은 싱가포르에 있다. 2016년 3월 이더리움 기반으로 화폐를 발행하는 초기코인발행(ICO)을 진행한 뒤, 2017년 10월 이더리움 플랫폼에서 독립해 자체 플랫폼(메인넷·Main Network)을 발족했다. 퀀텀은 비트코인의 블록체인 기술을 차용했고, 이더리움의 스마트 계약과 분산 응용프로그램 (DApp) 기능을 결합했다. 또한 블록 생성 주기가 […]

거래 내역까지 익명화 시도   제트캐시(Zcash)는 거래의 익명성을 보장하기 위해 고안된 암호화폐다. 이 화폐는 비트코인의 익명성을 높이기 위한 제로코인(Zerocoin) 프로젝트에서 비롯됐다. 비트코인은 지갑의 주인을 노출하진 않지만, 지갑의 주소와 거래 금액이 분산형 공개 장부에 모두 기록되면서 투명하게 공개된다. 쉽게 추적하기 어렵지만, 거래 규모나 자금 흐름 등이 거래 당사자를 특정하는 단서가 되는 셈이다. 2013년 시작된 제로코인 프로젝트는 […]

이중 삼중의 보안기술로 무장   에스페란토어로 ‘동전’을 의미하는 모네로(Monero)는 제트캐시, 대시와 함께 익명성을 높인 암호 화폐다. 모네로가 익명성을 높이기 위해 도입한 기술은 크게 세 가지다. 첫째, ‘링 서명’(Ring Signature)으로 블록체인에서 가져온 공개 열쇠와 사용자의 개인 열쇠(private key)를 결합한 서명 방식이다. 둘째, 수신자에게 일회용으로 제공하는 지갑인 ‘스텔스 주소’(Stealth Address)다. 외부인이 지갑 주소나 개인 열쇠 중 하나를 […]

코인 다량 소유자에게 주도권 부여   거래 당사자의 익명성을 보장하는 대시(Dash)는 비슷한 성격의 암호화폐인 모네로(2014년 4월), 제트캐시(2016년 10월)보다 이른 2014년 2월에 발행됐다. 발행 당시엔 익명성을 강조한 명칭인 ‘다크코인’이었으나, 2015년 3월 이름을 대시로 바꿨다. 대시는 분산 네트워크로 익명성과 결제 신속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네트워크에서 마스터노드(master node)가 거래가 체결될 때마다 내역을 섞는 구실을 한다. 이렇게 내역이 섞인 […]

은행 간 이체를 위해 탄생   리플(Ripple)은 은행 간 이체 서비스를 위해 개발된 암호화폐다. 기존에는 국제은행간통신협회 (SWIFT·Society for Worldwide Interbank Financial Telecommunication)가 만든 네트워크를 통해 은행 사이 자금이체가 이뤄졌다. 문제는 이체 속도다. 개인은 자신의 예금을 다른 은행에서 바로 인출할 수 있지만, 돈을 지급한 은행은 그 개인이 거래하던 은행에서 대금을 받기까지 2~10일이 걸린다. 은행과 은행 사이에 […]

실생활 거래 겨냥한 ‘가벼운’ 화폐   라이트코인(Litecoin)은 실생활에서 거래되는 걸 목적으로 탄생한 암호화폐다. 말 그대로 비트코인보다 가벼운, 하위의 화폐다. 이를 반영해 라이트코인의 상징색은 은색이다. 금색을 사용한 비트코인이 금화라면, 라이트코인은 은화인 셈이다. 라이트코인의 개발자는 구글의 전 직원인 중국계 미국인 찰리 리다. 그는 사토시 나카모토가 만든 비트코인의 ‘공개 소스코드’(오픈소스)를 참조하면서 일부 기능을 수정해 라이트코인을 만들었고, 2011년 10월에 […]

해킹한 ‘이더리움 장물’에서 출발   이더리움클래식(Ethereum Classic)은 이더리움재단이 진행한 특정 프로젝트에서 해킹이 발생하는 대대적인 사고와 블록체인 고유의 특성이 결합돼 탄생했다. 이더리움재단은 ‘분산형 자율조직’을 개발하기 위한 다오(DAO) 토큰을 2016년 6월에 발행했다. 이 때 한 해커가 이 프로젝트의 허점을 파고들어 당시 시세로 640억원에 달하는 360만 개의 이더리움을 인출했다. 이더리움재단은 해킹으로 취득한 이더리움을 인정할 것인지를 두고 논의했고, 논란 […]

비트코인 개편에 반발해 나온 화폐   비트코인캐시(Bitcoin Cash)는 비트코인을 둘러싼 갈등의 산물이다. 구체적으로는 채굴자 진영과 개발자 진영의 갈등이다. 갈등으로 새로운 암호화폐가 탄생할 수 있는 이유는 비트코인이 가진 기술적 특성 때문이다. 비트코인은 지속적으로 용량의 한계가 논란거리였다. 처음 사토시 나카모토가 설계할 때 10분마다 만들어지는 블록의 용량이 1메가바이트였다. 블록체인은 참여자(node)가 똑같은 데이터를 저장하는 특징이 있다. 10분마다 새로 만들어지는 […]